위풍당당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 현직 1학년 담임교사가 알려주는
전화숙 지음 / 시대인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안녕하세요. 매일 책 읽은 로로마마에요.

사랑스러운 유아 친구들의 엄마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를 소개해 드립니다.

​

✔️ 위풍당당 초등 1학년 입학준비

​

어? 이책은 7살 아이의 엄마를 위한 책인가요?

초등 1학년 준비라는데요?

NO! NO! 더 어린 친구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도 너무나 추천하고 싶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 가정에서 준비되어야 할 학습도 내용이 정말 알차거든요.

​

​

한글! 준비된 아이가 위풍당당해요.

수! 친해지면 어렵지 않아요.

혼자 독서할 줄 알아야 해요.

​

어떤 엄마든지 자녀가 초등학교에서 적응을 잘하길 바랄거에요.

이 책은 아이들의 학습 습관, 생활 습관을 어떻게 쌓아줘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비단 초등학교에서 적응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더라도, 가장 기본적인 습관들.

놓치면 안되는 진리같은 내용이 가득 담겨있어요.

​

​

유아 엄마들이 만나면 항상 나오는 이야기 소재는 ‘한글’입니다.

로돌이는 6살인데, 아직 한글을 본격적으로 가르치진 않아요.

반침이 없는 글자는 대부분 읽을 수 있는데, 그것도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읽고 싶어 해서 알려주는 정도입니다.

​

하지만, 7살 때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으며 한글을 공부할 생각이에요. 그 이유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한글을 준비해야 한다 판단했기 때문이죠.

​

책에서도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의 적응력이 정말 빠르다고 설명합니다. 교과서에 있는 글을 읽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시설물의 이름, 친구들 사물함에 붙어있는 이름표를 시작으로 한글을 읽을 수 있으면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지는 것이죠.

​

처음 적응 기간을 거친 후에는 교과과정에서 한글을 읽고 쓸 수 있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학습성취도도 꽤나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책을 읽고는 7살에는 글을 읽고 쓰는 연습을 재미있게 진행해 봐야겠다 생각했어요.

​

그 외에도 바른 생활 습관이 학교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라든지, 학부모들이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도 자세히 써입니다.

​

​

첫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낸다면, 부모도 처음으로 초등학생의 학부모 자격을 부여받는 것이죠. 아이만 서툰 게 아닙니다. 부모 역시, 모든 게 새로울 수 있죠?

​

도서 <위풍당당 초등 1학년 입학 준비>를 읽고 학부모로서 중요한 행동 강령 1위는 신속성이란 걸 알게 되었어요. 학교에서 부모에게 전달되는 여러 통지문들, 소식지들을 잘 확인하고 신속하게 피드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나 느꼈습니다.

​

로돌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려면 2년이 남았네요. 2년 정말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같아요.

​

남은 유아시절 동안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들면서, 학습, 생활 습관도 하나씩 다져가 봐야겠습니다.

​

그 밖에

초등 입학과정 / 학교생활 /

교실 안 에피소드 / 자주 하는 질문

이 모든 걸 알게 되는 책이라

​

유아맘들에게 정말 추천하고픈 도서

<위풍당당 초등 1학년 입학 준비>

리뷰를 마칩니다.


| 출판사 도서 제공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