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와의 접촉이 철저히 차단돼야 하는 자연보존지구는 더욱 잘게 잘려 있다. 전체 자연환경 지구. 국립공원의 거의 모든 보전 지역이 도로로 인해 조각화된 현상은 인간의 유입 증가를 비롯, 반달곰 서식지 조건의 악화를 불러온다. 잘린 조각이 많을수록 곰 등 야생동물의 서식 반경이 그만큼 좁아지는 것이다.
‘주간 동안’에 기재된 기사의 일부다.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 개발과 파괴로 인해 생태계가 파괴되고 반달곰은 멸종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인간의 편이함 추구가 반달곰 서식지를 말리고 있는 꼴…
그림책 [야생의 법칙]을 통해, 반달곰을 비롯한 멸종 위기의 동물들이 왜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 깊게 생각해 본다. 대부분의 문제들은 인간의 이기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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