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서는 말한다. 무작정 덤비지 말고, N잡 원리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맞는 말이다. 자격증과 국가고시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양의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보다, 기출문제를 통해 출제자의 핵심을 파악한 뒤 시작하는 게 더 효과적이듯, 같은 원리다.
결국, 나의 일상과 추억을 위해 작성하는 블로그가 아닌 이상, 목표를 정해야 하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지피지기 해야 할 일이 우선인 것이다.
그 관점에서 많은 도움을 준 도서 [꿈은 모르겠고 돈이나 잘 벌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