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우주여행
태양계의 행성들
안녕하세요?
그림책을 사랑하는 로로마마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간.
미지의 세계 <우주>입니다.
우주여행을 떠나볼까요?
신통방통 과학 탐구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원자,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내 친구>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인데요.
그림책 <신통방통 우주여행, 태양계의 행성들!>은
신기하고 재미있는 태양계로 떠나는 대모험을 다룹니다.
지구 밖 미지의 우주로 떠나는 모험생각만 해도 무지하게 신이 나지요?
지구 밖 미지의 우주로 떠나는 모험
생각만 해도 무지하게 신이 나지요?
지구를 떠나 태양계를 형성하는
여러 행성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지구가 점점 아파한다는 소식을 들은 로로들은,
우주에 있는 다른 행성으로 이사를 갈 수 있겠다며
들뜬 마음인데요.
과연, 로로들이 다른 행성에서 살 수 있을까요?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명
처음 도착한 곳은 수성이에요.
가장 작은 행성이죠.
태양을 바라보는 쪽은 너~~무 뜨겁고,
그 반대쪽은 너~~무 차가워서
지구 대신 살 순 없겠어요.
다음은 금성이죠!
금성은 아주 독한 가스,
황산 가스를 내뿜는다고 하니,
"으~~ 여기도 못 살겠네!"
로로들이 말합니다.
화성에 도착했어요.
화성은 영화로도 많이 제작될 만큼
지구와 유사한 점이 있죠?
하지만, 화성은 바위투성이에
중력도 지구에 비해 매우 낮아요.
스카이 콩콩을 탄 것처럼
콩콩 뛰어다니게 될 거예요.
목성은 아~~주 큰 행성이죠.
동그란 눈동자처럼 보이는 큰 점은
어마 무시하게 빠른 속도로 도는 소용돌이래요.
으~~ 무서워요.
빨려 들어갈까 봐 가까이도 못 가겠어요.
다음은 예쁜 반지를 낀 것 같은 토성이에요.
그런데 이 반지가 바위와 얼음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동그란 토성도 소용돌이치는 가스일 뿐
우리가 디딜 땅이 없다고 해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에서
제가 더 많이 배웠답니다.
<신통방통 우주여행, 태양계의 행성들!>의
다음 여행지는 천왕성!
천왕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추운 행성이래요!
여기서도 살긴 힘들겠어요!
마지막 목적지 해왕성에 도착했어요.
해왕성은 태양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천왕성처럼 춥고,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164.8년이나 걸린데요.
태양계를 모험하고 나니,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태양계를 모험하고 나니,
지구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요즘 들어 부쩍 지구를 걱정하는 로돌이는,
<신통방통 우주여행, 태양계의 행성들!>을 읽고,
지구를 아끼고 사랑해야 된다며
더 염려하더라고요.
태양계를 구성하는 행성들의 특징과
지구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그림책
<신통방통 우주여행, 태양계의 행성들!>은
힙한 그림체와 표현으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딱딱한 지식이 아닌,
신나는 모험 스토리
<신통방통 우주여행, 태양계의 행성들!> 통해
태양계 과학 지식을 알려주세요. 추천합니다.
| 출판사 도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