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가 절로 나오겠지요?
로로마마가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가장 큰 이유는,
잔소리를 줄이기 위해서
엄마의 잔소리에 귀에서 피가 나는듯했던 기억
모두 있으시죠?
돌이켜 보면 잔소리를 듣고
나아진 적이 별로 없었어요.
모든 변화는 제가 마음먹었을 때 일어났습니다.
잔소리는 기분이 더 상하게 할뿐,
엄마에게 서운한 감정만 가중되었죠.
그때의 기분이 되살아나네요.
로로마마는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대신,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결심할 수 있도록
‘그림책’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정리 좀 해! 치우라고!!
잔소리는 이제 넣어두세요.
대신,
그림책 <오늘도 어질러진 채로>를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