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은 행동에 관심을 기울인다
2. 사소한 것부터 칭찬한다
3. 한 번에 몇 가지 행동에만 초점은 맞춘다
도서 [차일드 코드]를 통해 배운 육아 전략을 바로 적용해 봤어요. 지독한 열감기 후 퇴행을 보이는 로순이에게 잘못된 점을 지적하기 보다, 잘한 행동에 대해 칭찬을 했더니 몰라보게 퇴행이 줄었어요.
만능 육아법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른 결을 가지고 있듯이, 우리의 아이들도 성향이 다르니까요. 우리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아이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부모의 짐이 덜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후 아이의 성향에 맞는 육아 전략을 펼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과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도서 [차일드 코드]를 읽는 내내, ‘맞아, 맞아’, ‘어머, 어머’를 남발했어요. 너무나 공감되고 내 아이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도서에요.
| 출판사 도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