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포근한 느낌에 러플스는 아기고양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지요.
맛깔난 번역
사파리에서 출간된 그림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놀랐어요.
왜냐구요? 번역이 맛깔나고 재미있어서 입니다.
그림책 <러플스가 좋아하는 것>의 원제는 <RUFFLES AND TEENY< TINY KITTENS>이에요. 이 그림책에서는 러플스가 좋아하는 행동을 단순하게 표현합니다.
singing > 목청껏 노래하기
scratching > 벅벅 긁어 대기
eating > 냠냠 먹기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의태어, 의성어를 사용해서 더 실감나게 번역되었습니다. 확연히 느껴지시죠? 원서와 함께 읽으면 엄마표영어도 진행할 수 있어서 유익해요!!
아래 read aloud 영상은 어른이 아닌 남자아이가 읽어주는 영상이라 귀에 더 쏙쏙 들어옵니다.
https://youtu.be/SbgFSuQEw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