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분이 생각하시듯, 그 다락방은 실은 밀리몰리맨디를 위한 것이었죠. 새롭게 꾸며진 다락방이 공개되는 순간, 밀리몰리맨디의 두 눈은 초롱초롱 빛이 납니다. 얼마나 좋았을까요?
저도 처음으로 제 방을 갖게 되었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거든요!ㅎ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 저는,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가 늘 궁금했어요. 이렇게 한글판을 읽으니,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영어판으로도 꼭 장만해야겠습니다.
사랑스런 밀리몰리맨디의 일상으로 살포시 방문해보세요.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