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물음은,
바로 내 가슴 속에 박혔다.
그래… 내가 정말 되고 싶은 게 뭐였지?
내가 원하던 길을 마주하게 만든 한마디 였다.
그리고 그 길을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는 것.
그것이 답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두렵다. 내가 성공할 수 있을지..
내가 제대로 준비할 수 있을지..
한 발을 떼기전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집어 삼키다.
하지만, [백만 번의 상상]을 읽어 갈 수록,
이 책은 나를 지켜주는 보호막을 만들어 주었다.
처음엔 터지기 쉬운 아주 얇은 보호막이었는데..
점차 점차 두터워져..
아무리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건드리려 다가와도,
나를 보호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