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7-08-25  

한가하게 마가 미술관에 다녀오신것 잘 읽었어요.

여정이 아주 흥미로워서 살짝 웃기도 했어요.

저희들과 다름없는 나들이길이라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인터넷에서 적은 모든 정보를 그냥 집에 두고 오는 일은 제게도 흔하게 있는 일이니

더이상 자책은 하지 말아주세요.

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水巖 2007-08-26 0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 십년이 지난 세월에 송교수 부인도 잊지 않고 알아보는데 감격했답니다. 25년전부터 그곳에서 살으셨다니 두 분의 노력의 결실이 이제 보이는것 같았죠.
인터넷 쪽지는 늘 그러고 있어요. 그래도 쓰느라고 조금은 기억되는 바람에 낭패는 없지만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