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다마링크
기욤 뮈소 지음, 이승재 옮김 / 열린책들 / 2007년 2월
품절


클림트에 관해 쓴 마우미의 책을 꼼꼼히 살펴 읽은 팻시는, 다음과 같은 구절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아하면서도 동시에 억척스러운 이 외설적인 육체들은 금장을 칠한 보석 상자에 꽁꽁 갇힌 채, 말할 수 없는 위엄으로 사지가 다 잘려 나간 듯한 인상을 준다.>-1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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