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남 살인 사건의 전말
장철수 감독, 박정학 외 출연 / 디에스미디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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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생은 남의 편이 자기 피붙이도 아닌 딸이랑 낚시를 하면 겁탈을 한다. 남의 편 개쉐키는 뻑하면 주먹질 하고 발길질에 입에 담긴 힘든 욕설을 찌끄린다. 시애미는 시 자 들어간거는 모조리 싫다는 격언에 걸맞는 언행을 선사한다. 피한방울 안 섞인 의붓딸(?)을 이제 고작 10살 짜리인데 애비 라는 작자는 꼬맹이랑 살 을 섞는다. 지금까지의 상황설명으로 미쳐 돌아가시기 일보 직전인데, 딸이 애비 손에 죽어 나간다. 이제 애미된 사람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정의란 무엇인지 몸소 보여 준다.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참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오랫동안 기억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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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11: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이조부 2011-01-24 16:40   좋아요 0 | URL
아 진짜 이 영화 끔찍해여~

님에게는 권하지 못하겠네요.

자녀들이 이 영화를 우연히 보지 않도록 신경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