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사나이 (2disc)
우민호 감독, 김명민 외 출연 / 플래니스 / 2011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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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에서 김명민의 놀라운 연기를 잊을 수 없다. 이전 작품인 불멸의 이순신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 줬다고 하는데, 안 봐서 모르겠지만, 거탑 이후 베토벤 바이러스는 세간에서는  

똥덩어리 라는 단어를 유행시키며 화제였다. 안타깝게도 이 영화는 똥 덩어리 라는 평가를 받아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 전개  여기 저기에  구멍이 뻥뻥 뚫려 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엉성한 시나리오로 투자를 받았을까 싶을 정도로 문제작이다. 부정적인 의미지만 -- 

 영화 자체 보다는 김명민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싶다. 하얀 거탑에서 눈부신 연기는 좋아하지만 

이후 행보는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한다. 최근작인 파괴 도 의아하지만 흥행에는 체면치레를 했지 

만 뭐 이런 것을 만들었을까 의심스러운 내사랑 내곁에....... 

 강명석이  언급했나?   티브이에서는  승승장구 하는  김명민이 영화 에서는 맥 을 못 추는 이유 

를 나름 분석한거 같은데  글 내용 궁금한데 기억이 안난다. -- 

 옛날에는 드라마 와  영화가  위계가 있던 시절이 있었던거 같은데 2010년  오늘날에는 우열을 

논하는게 그다지 의미는 없는 것 같다.   

 이런 시시한 영화를 필터링 할 수 있는 안목이 생겨야 하는데~ 나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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