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피디님이 저술한 하우스 푸어를 읽은 독자입니다.

 

 이렇게  의미있는 책을 읽을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피디님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몇 글자 적어봅니다.

 

  책을 읽으면서 선대인씨가 쓴 위험한 경제학1 이 연상될 정도로 가독성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장점이 아쉬운 점을 압도하는 좋은 책인데, 이런 점은 보완됬으면 좋겠다 싶은거를 2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소하지만 한 번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일반독자들 그러니까 평균독서량이 성인이 1년에 10권 미만인 한국의 현실에서, 특히 경제관련서적 에서는

 

업자들이 쓰는 용어는 주석으로 뜻풀이를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인터넷 이나 사전으로 자발적으로 궁금하면

 

검색하면 되는것 아니냐 하실지 모르지만, 이 책에서 몇 가지 용어는 저를 포함한 보통사람에게는 생소했습니다.

 

예를 들면, 용적률 이나 근저당 같은 단어 말이지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인지  사전을 찾아봐도 근저당의 개념은

 

이해하기가 어렵더군요.

 

 이 책을 저는  김용철 변호사의 책  삼성을 생각한다 만큼 올해의 책으로 고민할 만큼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피디님의  인세는  줄어들어도, 이 책의 문제제기와 문제의식이  잘 해결되서  이 책이  미래에는  수명이 다하기를 바라는데

 

 피디님도  동의할거라 믿습니다.

 

   저술활동도 좋지만,  앞으로 피디수첩에서 피디님의 활동을  기대하겠습니다.  댁의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건강하기를  응원합니다.  거듭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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