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진 타임 Nice Jin Time 1
김진 글.그림 / 이미지앤노블(코리아하우스콘텐츠) / 2009년 6월
평점 :
절판


 

 

  인터넷으로 웹툰을 보면 정주행 역주행 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튀어 나온다. 

 스토리가 있어서 순서대로  차근차근 봐야 하는 만화는 정주행을 해야하고,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웹툰은 순서대로 볼 필요없이 최신 업뎃 분량부터 거꾸로 볼 수 있어서 역주행 이라고 

한다고 한다. 

 여자들이 많이 볼 듯한 나이스진타임을 역주행 으로 다 봤다. 이 작품을 알게 된지 얼마 안됬는데 

완결임박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살짝 아쉽네~ 정들자 마자 이별이라니 흑. 

 네이버웹툰의 간판인 조석 의 마음의 소리 도 역주행으로 완주 했는데 그걸 볼때도 느낀 거지만 

 초기작보다 시간이 흐르면서 소재도 다양해지고 그림도 좋아졌는데, 마찬가지로 나이스진타임도 

 2년 전 연재를 시작할 때보다 작품의 진전이 느껴졌다. 

 아~  이 아가씨도  한 시절에 내가 몰입했던 온라인게임 오디션에 풍덩 빠진걸 알고 어쩌면 

한 게임 같이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확률은 희박하지만~ 

  보통 사내들은 여자 가슴에 유독 집착을 한다. 도대체 왜 그런 걸까? 어렸을때의 사랑이 

부족해서인가?  이 만화를 그리는 김진씨도 종종 아니 자주 가슴에 관하여 언급을 하는데 

삐끗하면 민망하고 뻘줌할 수 있는 소재인데도, 구리지 않게 깔끔하게 웃게 만든다.  

  덕분에 무료할때 웃음을 주는 즐거운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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