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진리 책세상문고 우리시대 39
김선욱 지음 / 책세상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정치학을 공부하는 입문자가 방향을 잡기에 무난한 책이라고 하는데, 설렁설렁 공부한 

전공자의 입장에서는, 비전공자가 쉬울까 의문스럽다. 

 책 자체는 읽을만 하다. 제목으로 적은 한문장을 가지고 소책자를 통하여 변주를 한다. 

  어제 선거결과가 대체적으로 만족스럽다. 정치가 평범한 보통 사람과는 무관한 것처럼 생각이 

들기 쉽지만, 정치를 떠나 살수 없는 삶에서 내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저것들을 감시해야 한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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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세운닥나무 2010-06-04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자가 한나 아렌트를 전공한 분이죠? 이 분이 번역한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읽어본 기억이 있어서요.
선거에 대해선 저도 같은 생각을 합니다. 대선을 앞두고 고무적인 선거라는 생각도 하구요. 물론 앞날이 첩첩산중이지만요.

다이조부 2010-06-04 12:56   좋아요 0 | URL

잘 아시네요 ^^

파고세운닥나무님도 책 읽는거 좋아하니까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