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읽고 싶어서리...

요며칠 매일같이 그 서점엘 가서 찾아봤지만 "산티아고 가는길"이 안보여서 신간이라 딴 책장에 꽂아놨을꺼야 하면서.....

마침 단골 서점에서 5000원쿠폰도 주길래 어제 사러갈려고 전활 해봤다.. 하지만 딴 산티아고 가는길을 이야기하면서 지금  없단다..그래서 난 작가이름을(우리의 그 유명하고도 멋진 알라딘지기님, 어찌하다가 실명까지 알게 되었당) 대면서 그분이 쓰신 산티아고 가는길이냐고 물었다. 아니란다..아직 그책은 그 서점에 들어오지도 않았던것..에구..이런 촌구석이 있나~ㅎㅎㅎ

그럼 인터넷서점에서 사야하나?그렇군..조만간 주문을 넣으리라...

알라딘에서 간간히 그책을 읽는다는 지기님들을 뵐때마다 무쟈게 부럽더만..나도 정군님이 여행기 올릴때 열광하며 봤었기에...꼭 보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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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7-02-10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티아고를 다녀 온 사람들의 글이 요즘 부쩍 눈에 띄는 것 같아요. 여럿이 보다는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인 모양이어서 저도 관심이 가고 있던 참이네요. 해리포터님 리뷰 기다리고 있을께요 ^ ^

프레이야 2007-02-10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저도 이 책 알라딘에서 사두었어요.
기대가 컸던지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젊은 나이에 쓴 그만한 책, 박수 보내고 싶어요.
기행수필, 그래서 쓰기 힘든가 봐요.

해리포터7 2007-02-11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nine님 그죠? 저도 그런걸 기대하고 보려구요.
배혜경님. 전 이미 아는 내용일꺼라 생각하구요..한번 보려구요.의리를 가지고 말이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