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usic.bugs.co.kr/Info/album.asp?cat=Base&menu=m&Album=11003

베스트앨범 발매 기념.... 이기도 하고. 그런데 어째 베스트 앨범보다 이 앨범이 더 좋다-_- 그때 그 시절의 우리 선조들은 이 앨범에 실린 'midnight blue' 하나만을 듣고 이 양반들의 음악성향에 대해서 제법 착각하고 지냈었다는 얘기가 있거니와 네이버 블로그들에도 온통 저 노래밖에 없는 상태. 하지만 전체적으론 프로그래시브적 방향을 기준점으로 삼아서 출중한 대중적 감수성과 음악적 성과를 동시에 엮어낸 멋진 앨범. 오래 전 꿈속 별빛 위를 걸어다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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