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셔버릴꺼야.
그녀의 "부셔버릴꺼야"는 "부셔버릴꺼야!"가 아니라 "부셔버릴꺼야."더라.
알람을 켜놓아도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는 나.
그런 나를 30분에 깨워주는 엄마.
그러나. 그놈의 부셔버릴꺼야 땜시
(얼마전부터 아침 6시 모모분부터 7시까지 케이블에서 청춘의 덫 방영)
엄늬가 나를 깨우는 시간은 40분을 넘어섰다 ㅜ.ㅡ
대부분 38-9분에 내가 일어나게 되었음..
암튼.. 10분 더 자고 덕분에 지하철까지 걸어가던 습관이 날라가고 매일 마을버스 이용
교통비 550원 추가..
알람이 25분부터 시작해 35분까지 3차례 울리는데 제발 그 안에 일어나자고 다짐을 하여도...
부지런해지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