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빨강 2
오르한 파묵 지음, 이난아 옮김 / 민음사 / 200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재미없을 줄 알았다.

난 한권짜리 책을 가장 좋아한다.

그런데 이책은 한권이 아니었다 ㅜㅜ

이 책은., 그런데도 불구하고

재미있다.

 

내이름은 빨강이요.

나는 범인이기도 하지요.

나는 누구일까요?

 

사랑과 증오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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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 1.5평 청춘기
다카노 히데유키 지음, 오유리 옮김 / 책이좋은사람 / 2007년 9월
평점 :
절판


와세다 10년이었나?

졸업하는데 오래걸린 만학도의

노노무라 1.5평 자취방 스토리

 

이 글을 읽고 있노라니

2005년이 생각났다.

 

이것이 내 꿈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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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할머니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나라 요시토모 그림,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아버지와 살고 있는 "아르헨티나 할머니"

냄새나고, 지저분한 할머니에게

왜 아버지는 빠져있는 걸까?

그곳에 가니, 더럽고, 냄새나지만,

뭔가의 차분함을 찾는다.

 

인생이란,

너무 거창한가?

삶이란?

이건 더 거창한가?

 

그저 따뜻함, 편암함이

사람의 전부가 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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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워
가와카미 히로미 지음, 권남희 옮김 / 도서출판두드림 / 2007년 1월
평점 :
품절


치다, 엄마, 유리에

고로, 미도리코, 스즈모토,나(마리에)

 

언니의 말이 맞을지도 모른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좋아하기로 결정하는 것일 뿐일지도 모른다,
고로를 그리워했다, 고로를 좋아했다, 지금도 고로를 좋아한다, 고로를 좋아해서 기뻤다, 고로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고로는 그러나 이제 나와는 무관한 사람이 되었다. 순간 언젠가는 좋은것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따.
그렇지만 그 생각은 착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건 그것대로 또 뭔가 흡족한 기분이 들었다.


이 부분이 너무 좋다.,

 

그리고 지금 나와 같은 것을 느끼게 만드는 "사랑스러워"가

나로 하여금 또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공감? 동감? 이런 것들과 마주하게 했다.

 

P217 내가 미도리코에게 집착하는 것은

미도리코의 냄새 같은 것에 끌리기 때문입니다.

 

나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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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 벌레 이야기
이청준 지음, 최규석 그림 / 열림원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모르고 읽어서 짧게 재미나게 봤다

읽다보니 "어렴풋 기억이 났다"

맞다

밀양의 원작!!

다른 점은

소설은 남편의 입장에서 아내를 바라보고

영화에서는 상처입은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로서 바라보는 점.,

2007년의 어느날.. 

맞다. 그땐 그냥 제목이, 뭔가가 눈에 띄어서 읽었는데, 

읽고보니, 밀양의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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