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뤄주는 책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8
로버트 콜리어 지음, 서진 편저 / 스노우폭스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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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자기 계발 문학의 고전, <꿈을 이뤄주는 책>. 내면의 잠재의식에서 시작된 생각의 힘으로 부와 성공을 실제 현실로 만드는 연관성을 다룬 책이다.  생각은 정말 부를 만들 수 있을까? 이게 사실인 거 같으면서도 완전히 믿기 어렵기도 하고. 하지만 <꿈을 이뤄주는 책>을 읽으며 내면의 변화를 좀 더 믿게 되었다.







내면은 몸의 주인입니다. 내면은 몸의 모든 기능을 지시하고 통제합니다. (p37)

몸이 아플 때 몸 자체도 생각하지만, 내면도 꾸준히 돌아보게 된다. 사람에겐 몸과 마음이 다 중요하기 때문에 운동도 내면을 키워줄 책도 다 놓칠 수가 없다.






가장 빠르게 번영으로 가는 지름길은 번영의 마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번영은 끌어당기고 가난은 밀어내는 거예요. (p286)

성장은 끝없이 가능하다는 걸 깨달을 때 몸도 계속 재건되며 나아집니다. (p300)


가난하게 살고 싶어 노력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내면에서부터 가난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면 가난을 밀어내는 건 어려워진다. <꿈을 이뤄주는 책>을 읽는 내내 내면의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가 새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나이를 비롯해 여러 조건을 탓하며 가만히 있는 게 얼마나 어리석인지도.

부를 만들어 내는 생각이 궁금한 사람에게 딱 좋은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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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AI공부 - 미래 사회를 바꿀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1·1·1 시리즈
최재운 지음 / 글담출판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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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재밌지만 쉽지만은 않다. 세상이 쉽기만 한 공부는 없겠지만. :-) 컨디션 팍 떨어진 이후로는 AI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있었고. 그러다 운 좋게 만난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AI공부>! 글담에서 나오는 111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 내게 'AI'를 주제로 이번 도서가 나와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 






오늘날의 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해 인간 지적 능력의 일부 또는 전체를 구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17)


인류가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온 창조물과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인공지능과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공존할지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p27) 


저는 파이썬을 먼저 공부해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p140)


인공지능 공부를 위해 파이썬부터 공부해 보라는 저자의 조언. 아쉽게도 파이썬을 몰라서 파이썬부터 공부해야 좋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다. 이 부분도 뤼튼이나 챗에게 묻는다면 생각보다 쉽게 답을 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지금도 인공지능으로 그린 그림이나 글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다. 창작자로서 AI를 멀리하라는 듯이..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미 인공지능은 보통 사람의 재능을 넘어섰다. 물론 AI 창작물을 사람이 직접 만든 창작물과 비교하는 것은 참 씁쓸하지만, 빠르게 현실에 적용하고 싶다면 쉽고 깔끔한 설명이 담긴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AI공부>로 시작해 보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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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워크 - 덜 일함으로써 더 좋은 결과를 내는 법
칼 뉴포트 지음, 이은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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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약화 이후 생산성이 와장창 무너졌다. 일상이 아주 엉망이 되었다는. 안 그래도 생산성이 좋은 편은 아닌데 아픈 후 생산성이 아주 마이너스가 된 기분이었다. 휴. 속은 상하지만, '이번 기회에 좀 더 진짜 생산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되라는 신의 가호는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든 건 <슬로우 워크> 덕분이다.






<슬로우 워크>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2024년 아마존 올해의 책으로도 뽑힌 책이다. 덜 일함으로써 더 좋은 결과를 내는 방법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책인데 게으른 나에게 딱인 도서였다.






[슬로우 생산성 (p58)]
1) 업무량을 줄인다.
2) 자연스러운 속도로 일한다.
3) 퀄리티에 집착한다.

위의 3가지는 지속 가능하고 유의미한 방식으로 지식 노동 업무를 꾸려나가려는 철학이 담긴 슬로우 생산성 3원칙이다. 개인적으로 업무량을 줄이고 퀄리티를 높이는 게 이상하게 잘 안되는 시기 같다.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사람들은 이미 이 노하우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겠지?

유명해지는 것도 돈을 많이 버는 것도 다 좋지만, 내가 소진되면 소용없는 것 같다. 소진되지 않고 적게 일하면서도 잘 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슬로우 워크>를 놓치지 않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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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하는 업무량을 스스로 관리하는 방식이 서툴러서 생긴 부작용에 가깝다.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업무량을 힘겹게 철이하다 보면 유용한 결과물을 내놓는 속도가 크게 저하된다. - P86

사소한 태스크가 많이 쌓이면 생산성을 갉아먹는 흰개미가 되어 우리가 이루어내고자 하는 목표의 기반 전체를 뒤흔들 수 있다. 따라서 그런 사소한 일들을 억제하고자 최선을 다할 가치가 있다.
- P107

내가 하고 싶은 조언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째,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중심으로 자기 나름의 의식을 만들어보자. 둘째, 이때 당신만의 의식은 정신 상태를 효율적으로 바꿔 목표를 뒷받침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주의를 끌어야 한다. 슬로우 생산성의 두 번째 원칙은 좀 더 자연스러운 속도로 일하라고 요구한다. - P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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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전하는 따뜻한 글
신문섭 지음 / 와일드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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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을 많이 읽고, 많이 들으면 정말 그런 사람이 된다. 종종 너무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만나면 내 정신까지 피폐해진다. 그러면서도 그 사람이 안쓰럽다. 한평생 부정적인 말을 듣고 쓰면서 살아왔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365일 매일 전하는 따뜻한 글>은 1년동안 곁에 두고 보면서 매일 나를 위해 좋은 글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이다. 다가올 10월이 기대되는지라 10월 글귀들을 유심히 살폈다.






'너만 참으면 해결돼.'라는 말은 이기적인 말입니다. 나도 참아야 해결됩니다. (p290)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신의 단점을 위축되지 않고 이겨내면 그건 축복입니다. (p301)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을 바꾸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투명인간 취급하며 평생 욕먹으라고 하세요. 따지고 대화하면 열 받아 죽습니다. (p307)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은 자신이 자기밖에 모른다는 걸 모르는 신기한 마법에 걸려있다. 투명인간 취급하라는 작가의 말에 피식 웃음이 났다. 매일 좋은 글을 본다는 건 역시 좋은 일이다. 365일 색다른 좋은 글을 만나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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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것은 쉬는 것이 아니다 - 지친 몸을 되살리는 7가지 휴식 전략
가타노 히데키 지음, 한귀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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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뭐 할 거야?" 요즘 가장 듣기 힘들 말 중 하나가 아닐까. 일 끝나면 뭘 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데, 뭐할 거냐고 물으면 무언가를 해야할 것만 같아서 스트레스를 느낄 때가 있다. 쉴 땐 그냥 뭘 안하고 가만히 쉬게 좋다. 때로 도파민 충전도 필요하니까.

지친 몸을 어떻게든 되살리고 싶다면 우리는 '잘' 쉬는 법을 알아야 한다. 20년 동안 '휴식법'을 집요하게 연구한 가타노 히데키 작가의 <자는 것은 쉬는것 아니다>엔 7가지 휴식 전략이 아낌없이 담겨있다.






방어적 휴식 : 주말에는 침대에서 뒹굴면서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가 월요일이 되어서 다시 활동하는 것

공격적 휴식 : 보다 적극적으로 주체적으로 쉬는 방식 ex.솔로 캠프 등


방어적 휴과 공격적 휴식. 아무리 생각해도 내 성향에 공격적 휴식은 무리다. 하지만 가끔 기분 전환을 위해 가볍게 외출하는 건 좋아한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곳에 가서 좋은 음식을 먹는 건 행복한 일이니까. 요즘 몸 상태를 보아 너무 방어적 휴식을 한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잘 쉬는 것도 하나의 기술입니다. 단지 시간이 흐르면 피로가 풀리겠거니 하는 안일한 생각은 '진정한 쉼'이 아닙니다. (p179)

휴식을 취해도 이상하게 자꾸 피곤한 사람이라면 가벼워진 내 몸의 건강을 위해 <자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니다>를 꼭 추천해주고 싶다. 아파보면 건강의 소중함이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느껴져서 그런지 이 책은 정말 열심히 읽었다. 주변에도 좋은 책이라고 소문내고 다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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