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으로 시작하는 세계사 수업 1 - 오늘의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질문으로 시작하는 세계사 수업 1
김태수 지음 / 어크로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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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호기심이 많은 독자를 위한 흥미로운 역사책 추천



역사는 단순히 과거의 사건과 연도를 외우는 학문은 아닙니다. (p5)

역사학 박사이자 인기 유튜버 '함께하는 세계사'의 김태수 작가가 쓴 <질문으로 시작하는 세계사 수업 1>은 역사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는 매력적인 책이다. 이 책은 24개의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독자들에게 역사를 탐구할 기회를 독자에게 친절하게 제공한다. "오늘의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중심으로, 각 장에서는 역사적 사건의 배경과 맥락을 쉽게 풀어내며, 독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내부는 흑백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은 매우 풍부하고 흥미롭다. 김태수 작가는 역사적 사건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건들이 어떻게 오늘날의 사회를 형성했는지를 탐구한다. 예를 들어, 17세기 암스테르담의 주식 광풍이나 산업혁명이 인간의 삶에 미친 영향을 다루며, 독자들은 과거의 사건들이 현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저자는 우리가 익숙하게 여기는 개념들이 과거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낯설고 새로운 것이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역사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흥미로운 질문과 이야기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역사적 맥락 속에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은 독자에게 역사적 사고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질문으로 시작하는 세계사 수업 1>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지혜를 얻고, 역사를 통해 더 깊이 있는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 역사에 대한 흥미진진한 탐구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은 세계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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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이미지, 영상, 음악 한 번에 끝내기 -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디지털 콘텐츠 만들기
이현 지음 / 천그루숲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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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AI 활용법을 제시하는 책




이처럼 AI를 제대로 활용하면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업무를 빠르고 간단히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즉, 누구나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면 생산성을 높이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p27)

AI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는 요즘, 새로운 강의를 듣는 것이 두렵기만 했던 저에게 이 책 <AI로 이미지, 영상, 음악 한 번에 끝내기>는 반가운 선물이었다. 과거에 강의를 통해 사기 아닌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어, 강의보다 책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선택해왔다. 하지만 책을 읽고 혼자 따라 해보려니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컸다.


<AI로 이미지, 영상, 음악 한 번에 끝내기>는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이미지, 영상, 음악을 쉽게 만들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AI를 통해 어떻게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지를 명확히 설명하며, 각 도구의 특징과 사용법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실습 예제는 실제로 AI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를 보여주며, 독자가 실질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AI를 활용할 일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 책은 일상과 업무를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줄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 예상된다. AI 기술에 대한 두려움이 아닌, 활용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창의적인 작업을 더욱 쉽게 수행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든다.


<AI로 이미지, 영상, 음악 한 번에 끝내기>는 AI를 활용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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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씽킹 아이디어 수업
다카하시 신페이 지음, 김경원 옮김 / 윌북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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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신페이의 창조적 사고를 배우고 싶은 이들을 위한 필독서






아이디어, 창의적 사고는 누구나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것을 끌어내고 발전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나도 그랬다. 항상 "나는 아이디어의 원천"이라고 믿으면서도, 가끔은 그 믿음이 흔들릴 때가 많았다. 하지만 다카하시 신페이 작가의 <1일 1씽킹 아이디어 수업>을 만나면서 2025년은 매일매일 아이디어 힌트를 끌어낼 수 있는 특별한 해가 되지 않을까 그런 설레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매달 다른 주제로 아이디어 발상법을 제시한다. 1월에는 아이디어에 대한 부담을 덜고, 2월에는 상식을 파괴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렇게 매일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나 자신도 모르게 아이디어가 저절로 떠오르는 경험을 하게 될 거 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특히 "사건·사고야말로 절호의 기회"라는 구절은 내게 큰 영감을 주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아이디어가 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인데, 멘탈이 약한 나에게 정말 딱 좋은 조언이 아닐까 싶다.






저자는 일본의 유명한 장난감 개발자로, 그의 경험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팁을 제공한다. 매일 한 가지씩 아이디어를 생각해보는 연습은 내 사고방식을 변화시킬 것이고, 창의성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안겨줄 것이란 믿음이 든다. 또한, 책 속의 다양한 사례와 실용적인 조언들도 내게 도움이 되었다.


이제는 '아이디어가 고갈되었다'고 느낄 일이 줄어들 것 같다는 기쁜 생각도 든다. 매일매일 새로운 발상을 시도하는 것이 즐거워지고, 창의적인 작업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지는 책을 만났으니까.


 <1일 1씽킹 아이디어 수업>은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싶은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누구나 매일매일의 영감을 발견하고, 창의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2025년은 나만의 아이디어로 특별한 한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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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질문들 -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김형석 지음 / 노르웨이숲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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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심리적 준비와 태도를 다루는 필독서





면접은 공통의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이 서로 다른 관점에서 마주하는 것이다. 한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떠한 가치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다른 사람은 지원자가 지금 패용하려는 자리에 맞는 사람일지, 같이 일하면 어떤 역할을 해줄지 판단하게 된다. 질문과 답변이라는 형식의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간격을 좁혀 나간다. (p7)


면접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일생에 여러 번 '면접'이라는 경험과 마주하게 된다. 김형석 작가의 <면접의 질문들>은 이러한 면접을 단순한 평가의 장이 아닌, 나 자신과 일의 의미를 성찰하는 기회로 바라보게 만든다. 면접이 무슨 알레르기처럼 싫은 존재가 아니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다.



저자는 면접의 과정을 단계별로 세밀하게 설명하며, 각 질문이 어떻게 나의 삶과 태도를 드러내는지를 짚어낸다. 특히, "왜 이 회사인가?"라는 질문은 단순히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 나의 가치관과 목표를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면접을 준비하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면접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직업적 태도를 재조명하는 기회를 준다.








또한, 작가는 면접의 긴장감을 줄이는 방법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으며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기회를 가졌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면접의 질문들>은 면접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더 나아가 일에 대한 태도를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지침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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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 - 가정에 한 권씩 상비해두는 올바른 약 가이드북
염혜진 지음 / 더블:엔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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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심이 많다면 필독서!!






세대와 관계없이 사용하는 이런 일반의약품도 약이기 때문에 정해진 용법대로 정해진 양을 먹거나 발라야 합니다. 오래 알고 드셨던 약이라는 생각에 더 많은 양을 먹거나 바르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p5

염혜진 작가의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는 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절한 가이드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멘토책이다. 이 책은 약국에서 파는 일반의약품, 그중에서도 약국 판매 순위 100위 안에 드는 다빈도 제품들이 담겨있다.


나처럼 약에 관해 아는 지식은 부족하고, 인터넷의 너무 많은 정보는 복잡하게 느껴질 때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는 큰 도움이 된다. 작가는 18년 차 현직 약사로서, 일반의약품의 올바른 복용법을 쉽게 설명한다. 각 약의 효능과 부작용, 상호작용 등을 상세히 정리하여 독자가 자신의 증상에 맞는 약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건 뭐약” 코너에서는 '편의점 상비약과 약국 약의 차이', '약 때문에 위장장애나 설사, 변비가 올 수 있는가' 등을 명확히 짚어주어 일반인들이 아는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는 부분을 시원하게 알려준다. 이러한 점에서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는 약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주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을 읽는 내내 모르는 제품도 많아서 신기하기도 했고, 자주 먹거나 사용하는 제품에 관해 더 상세히 알게 된 점이 정말 좋았다. 안 아프면 제일 좋겠지만, 아픈 날을 완전히 피할 수 없기에 똑똑하게 자신의 건강을 지치고 싶다면 <이 약 같이 먹어도 돼요?>를 가정에 꼭 두면 좋겠다. 나도 이 책을 우리 부모님과 내 건강을 위해 상비약처럼 볼 예정이다. 2025년 똑똑한 건강 지킴이 도서로 주변에 선물하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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