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차트 분석 - 세상 쉬운 차트 분석 방법
후쿠시마 타다시 지음, 문세나 옮김 / 베가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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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독자]

초보 투자자

주린이 탈출하고 싶은 사람

미로 같은 차트에 길을 만드는 기술적 분석이 필요한 사람

투자의 원칙을 성공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











사실 차트만 보면 머리가 아픈 건 안 비밀.. 요즘 나와 비슷한 눈높이를 가진 사람(?)을 위해 만화로 된 학습서들이 자주 자오는 반가움에 책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해졌다. 인문학 쪽은 나름 익숙하지만 주식 쪽은 여전히 걸음마도 못하는 수준인 듯. 주가를 어떻게 읽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알아야 투자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기에 <만화로 보는 차트 분석>을 살피며 시장의 패턴과 최고의 수익률을 통해 나만의 길을 만드는 눈을 배웠다.





**주식, FX(외환 거래) 등으로 뼈아픈 경험을 한 투자자나 이제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기술적 분석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앞으로 틀림없이 큰 차이가 생길 것이다. (p6)


주식하는 사람만큼 부지런한 사람도 없는 거 같다. 주식을 위해 공부할게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기본 체력+상식+센스까지 박자가 고루 갖춰줘야 주식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술적 지표 중에서는 봉과 이동평균선 그리고 볼린저 밴드가 시간을 분석 요소로 취급하여 일목균형표도 마찬가지다. 시간론과 파동론, 가격론(수준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인트가 되는 가격 변화가 일어난 날부터 특정 기본 수치의 일수를 계산해 다음에는 언제 변할지를 예상하는 기술적 수법이다. (p188)


주식을 시작하기 전인데 이번 책이 만화와 간략한 글이 아니었다면 어렵게만 느껴졌을 거 같다. 상승을 시사하는 봉과 하락을 시사하는 봉을 보며 기술적 분석의 첫걸음인 봉 분석을 눈에 선명하게 익힐 수 있었다. 또한, 주식이 단순 운과 감에만 의존하면 왜 위험한가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과거의 고점과 저점, 봉을 시작으로 차트 패턴, 이동평균선, 일목균형표, 피보나치 등 10가지 개념으로 파트가 구성되어 있다. 주식할 때마다 조마조마하고, 이걸 계속 해도 좋을까 고민이라면 차트에서 정확한 신호를 찾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만화로 보는 차트 분석>이라면 어렵지 않게 공부하고 복습하기 좋아서 꾸준히 투자할 맛이 날지도. :-)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주식, FX(외환 거래) 등으로 뼈아픈 경험을 한 투자자나 이제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기술적 분석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 앞으로 틀림없이 큰 차이가 생길 것이다. - P6

기술적 지표 중에서는 봉과 이동평균선 그리고 볼린저 밴드가 시간을 분석 요소로 취급하여 일목균형표도 마찬가지다. 시간론과 파동론, 가격론(수준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인트가 되는 가격 변화가 일어난 날부터 특정 기본 수치의 일수를 계산해 다음에는 언제 변할지를 예상하는 기술적 수법이다. - P188

주식 같은 금융 상품 시장에서 시세는 반복된다는 원칙이 있다. 과거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차트에는 투자자의 심리는 물론 기본적 분석의 요소들도 포함되어 있다. - P22

중요한 점은 지지선과 저항선 그리고 삼각수렴 모두 많은 투자자가 생각하는 추세 전환의 분기점이라는 사실이다. ~ 선명한 추세선이 그려지는 차트라면, 그만큼 신뢰성 있는 추세 전환 신호라 할 수 있다. - P79

차선을 벗어나서 달리는 차는 굉장히 위험하다. 주식이나 환율도 안전하게 달리기 위한 도로 폭이 정해져 있다. - P161

Part6에서도 설명했지만, 지표를 서로 비교해서 해당 종목에 어느 지표가 더 적절한 매매 신호가 나오는지를 확인해봐야 한다. 만약 초단기 매매를 한다면 더 많은 매매 신호가 발생하는 스토캐스틱 쪽이 더 적절할 것이다. - P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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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 - 4가지 키워드로 읽는 유럽의 36개 도시
이주희 지음 / 믹스커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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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키워드로 읽어낸 유럽의 36개 도시를 가이드 해주는 인문학 책이 나왔다. #이주희 작가의 < 내가사랑한유럽의도시 >는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도시의 오롯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선물한다.



로마, 뮌헨, 베네치아를 비롯한 유구한 역사를 담은 도시. 파리, 베로나, 오슬로, 리스본 등 찬란한 예술을 입은 도시. 베를린, 헬싱키, 런던 등 설렘 가득한 책공간을 지은 도시. 끝으로 빈, 나폴리, 하이델베르크, 코펜하겐 등 휘게 라이프스타일을 읽는 도시. 이렇게 4개의 큰 주제로 <내가 사랑한 유럽>은 유럽 곳곳의 아름다움과 흥미를 선물한다.





길가의 이름 모를 돌 하나에도 이야기가 담겨 있는 로마는 거대한 박물관과 다름없다. 모르고 보면 그저 돌덩이지만, 알고 나면 위대한 역사로 다가온다. 그런 도시가 바로 로마다. (p15)


이전에 콜로세움 앞에서 기념을 남긴 지인들의 사진을 보며 '로마에 갔다'는 이유만으로 깊이 부러웠던 기억이 있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로마는 아주 어릴 적부터 꼭 가보고 싶은 로망의 장소 중 한 곳이다. 










역사가 오래되고 귀중한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고 해서 아드몬트 도서관이 유명해진 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이라는 명성을 얻게 된 데는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건축이 한몫했다. (p172)


언젠가 꼭 가 보고 싶은 곳이 왜 이렇게 많을까. 꼭 가야할 도서관 중 하나는 '아드몬트 수도원 도서관'이다. 거긴 딱 들어서자마자 천국에 왔다는 생각이 들 거 같다.








책에 담긴 사진들이 하나 같이 감성 넘치는 사진들이라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해졌던 거 같다. 인스타를 할 때도 여행 사진을 비롯해 감성 사진을 자주 보는데, <내가 사랑한 유럽>에서도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감성 여행 사진이 한 가득이라서 책을 보는 내내 설렘 가득이었다. 특히 코펜하겐에서 자전거는 꼭 타보고 싶다. 우리 동네는 자전거 타긴 좀 위험해..라는 변명으로 코펜하겐에서 자전거 타는 내 모습을 상상해본다. 이처럼 <내가 사랑한 유럽>은 읽는 내내 간지러운 즐움이 끝나지 않는 책이었다. 여행과 인문학에 푹 빠지고 싶은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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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건축물이 빼곡히 들어선 그곳은 바로 프라하의 중심인 구시가지 광장. 이곳에는 중세 기술과 학문의 집약체인 천문시계와 고딕 양식으로 구축된 구시청사, 보헤미아 크리스털 샹들이에로 장식된 성 니콜라스 성당 등 찬란한 문화유적들이 산재해 있다. 서양 건축사의 모든 양식이 한자리에 모인 건축 박람회장이 따로 없다. - P51

루이지애나의 첫인상은 고요와 평온이었다. 코펜하겐에서 약 35km 떨어진 작은 시골 마을, ‘훔레백‘. 그곳에서 바다를 품은 루이지애나 현대미술관을 만났다. ~ 그 다정한 손길에 입꼬리가 올라가며 무장해제 되어버렸다. 미술관에서 느낀 첫 안녕감이었다. - P81

오래되어 엉망인 곳이 있고, 낡아서 오히려 가치를 지니는 곳이 있다. 리스본은 후자다. 나이 든 아줄레주 타일과 빛바랜 파스텔 톤의 집들이 도시를 채색했고, 지난날의 묵직한 이야기는 아련한 선율이 되어 골목 사이로 퍼져 나갔다. - P125

‘볼로냐‘는 하나의 수식어로 정의되지 않는 도시다. 맛있는 음식으로 살찌우는 뚱보의 도시, 붉은 벽돌로 뒤덮인 붉은 지붕의 도시, 세계 최 초로 대학교를 품은 현자의 도시, 크고 작은 탑들로 가득한 탑의 도시로 불린다. 볼로냐처럼 다채로운 수식어로 가득한 도시도 드물다. 그야말로 별명 부자다. - P191

뭔가를 굳이 하지 않아도 좋은 여행이 별건가 싶지만, 쉽지 않다. 그런데 그곳이 코펜하겐이라면 가능하다. 꼭꼭 숨겨진 면면을 발견했을 때의 짜릿함이란 더욱 선명하게 기억되는 법이니까. 이만한 매력, 흔치 않다. - P234

역사가 오래되고 귀중한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고 해서 아드몬트 도서관이 유명해진 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이라는 명성을 얻게 된 데는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건축이 한몫했다. - P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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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스페인ㆍ포르투갈 - 2023~2024년 최신판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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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잘 만들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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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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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플랜북과 실전 가이드북으로 이루어진 팔로우시리즈 의 또 다른 책 < 팔로우스페인포르투갈 >을 만났다. 스페인도 좋지. 짱구는못말려 볼 때 스페인 여행도 재밌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깔끔한 여행책으로 미리보기 하게 될 줄이야.







[1권_최강의 플랜북 : 여행 준비의 모든 것]

*스페인

-바르셀로나 : 지중해에 면한 스페인 최대의 항구 도시

-마드리드 :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 녹음이 짙은 레티로 공원 등 명소와 함께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프라도 미술관(유네 스코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함) 있음

-세비야 : 이슬람의 영향을 받아 발전한 문화가 도시 곳곳에 있음

-그라나다 :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음. 알람브라 궁전 있음.

-말라가 : 태영의 해변이라고 불리는 지중해 연안의 대표 도시.

-빌라보 : 근대건축과 현대미술을 앞세운 예술 도시


*포르투갈

-리스본 : 대항해 시대의 번양이 짙게 배어 있음.

-포르투 : 포르투갈 제2의 도시이자 항구 도시.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 나홀로 여행이 1위, 커플 혹은 가족단위 여행이 2위, 친구와 여행이 3위를 차지한다. 그만큼 혼자 5박 7일로 알뜰하게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최적기는 5, 6월과 9, 10월이며 7, 8월은 성수기라고 한다. 지금 심정으로는 비수기인 2월, 11월도 상관없을 거 같지만, 역시 이왕가는 여행 즐겁고 신나게 다녀오는 게 최고겠지!



유럽은 정말 내가 좋아하는 풍경과 역사가 가득한 곳이다.  스페인 대표 음식이 파에야, 가스파초, 피스토, 코시도, 엠파나다스, 살모레호, 소파 데 아호, 치카론 등도 당연히 끌리지만.. 역시 유럽에 갔을 땐 방방곳곳 널린 예술 작품과 예술 그 자체인 도시와 건축물을 눈에 담고 싶다.






스페인, 포르투갈 추천 일정과 예산이 정말 상세하기 때문에 혼자 여행(혹은 친구, 가족과) 계획을 짜는 사람들이 활용하기 정말 좋았고,2권인 실 전 가이드북이 스페인과 포르투갈 따로 분권 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나라를 가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이 장점이었다.


여행 전문가가 엄선한 최고의 명소를 알고 싶고, 현지인이 추천하는 로컬 맛집이 궁금하고, 돈과 시간을 아끼는 최적의 스케줄로 여행을 가고 싶고, 여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사고 대처법을 알고 싶은 예비 여행자들에게 딱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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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메신저 - 당신의 경험이 돈이 되는 순간이 온다
브렌든 버처드 지음, 위선주 옮김 / 리더스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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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하고 있다고 꼭 참고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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