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부서버리고 벗어나고 싶었던 시기인것 같다. 알수 없는 외로움에 방황하고 보이지 않는 미래에 괴로워 하면 지냈던 그때.. 그래도 내겐 책이 있었다. 에세이가 있고, 소설이 있고, 철학이 있고...
동화가 있었던 그때.... 내 아픔을 그렇게 달랬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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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용산 스님의 글은 따뜻하다.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함께 눈뜨게 해준다. 그래서 이책을 좋아한다. |
 | 종합 탈무드
마빈 토케이어 외 / 범우사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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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을 통해서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을 꼽으라면 난 변함없이 이 책을 선택할 것이다. 젊은 시절 너무나 사랑했던 데미안, 내 스스로가 에밀 싱크레어가 되어 그의 옆에 있고 싶었다... 지금도 그때의 그 감동은 변함없이 가슴에 남아있다. |
 | 싯달타
헤르만 헤세 / 덕성문화사 / 199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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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 빈손에 이 작은 풀꽃을
유안진 / 문음사 / 1988년 11월
4,000원 → 4,000원(0%할인) / 마일리지 120원(3%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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