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하다 휘영청 밝은 달이 예뻐서 찍은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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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07-12-17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도대체 뭔 게임이래요??저기 홀로 달을 보고 있는 것은 보석님???

보석 2007-12-18 14:15   좋아요 0 | URL
네 제 캐릭터입니다.^^ 게임은 와우.
 

 

나는 왜 이렇게 소심할까,
나는 왜 이렇게 둔할까,
나는 왜 이렇게 어리석을까.....

고민은 이제 그만.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니?

'변화'가 답이다.
부러우면 너도 좀더 똑똑하게, 약게, 대범하게 변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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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07-12-17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른인(결혼 했으니까~ㅎㅎㅎ) 저도 님과 같은 고민을 해요,,,
그러고보면 보석님과 전 비슷한 과인가봐,,,^^;;;
그래서 도움이 안돼~ㅜㅜ

보석 2007-12-17 03:12   좋아요 0 | URL
사는 게 다 그런 거...라고 생각합니다.^^:
 

1.
송년회라는 명목으로 전에 다니던 회사 사람들과 만났는데,
어쩌다보니 유부남 3명에 나 혼자.
아저씨들 틈에 끼어서 부부생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듣고
 (그 와중에 한명은 내가 그 이야기를 못 듣게 하려고 말꼬리 돌리고;)
아내와 어머니 사이에서 고민하는 남자들의 스트레스에 대해서도 들었다.
당연히 왜 결혼 안 하느냐, 눈이 너무 높다 이런 이야기도 들었다.
2차로 노래방까지 갔다 건전하게 쫑냈는데 꽤 유쾌했다.

2.
요즘 유행한다는 스모키 메이크업.
친구가 산 스모키 메이크업용 아이섀도우-보기에 부담스럽게 시커먼-을 발라봤는데
어두운 레스토랑에서 발라봐서 그랬는지 썩 괜찮아 보이는 거다.
걱정했던 것보다 부담스럽지도 않고.
그래서 며칠 전에 폼클렌징 사러 갔던 화장품 가게에서 아이섀도우를 덜컥 질러버렸다.
그것도 스모키 메이크업에나 어울린 시컴시컴한 녀석으로.
집에 와서 시험 삼아 슥슥 발라보았는데..아놔..권투하다 눈두덩을 맞은 사람 같다.
평소에 화장을 하는 것도 아니고 가끔 화장을 해도 색조는 하지도 않으면서 무슨 객기로 이걸 샀을까나.
유행하는 색조를 따라해보는 것은 대학교 2학년 때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오래간만에 한 삽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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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07-12-13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요!!!!!ㅎㅎㅎ

보석 2007-12-13 10:26   좋아요 0 | URL
주변 사람들에게 '나 예쁘지? 오늘 화장했어. 예쁘다고 말해'라고 강요하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나비님께도 기회가 되면 그런 강요를..^^;

라로 2007-12-17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요안하셔도 전 알라딘서 보석님이 아주 예쁜 분이란걸 알고 있다죠~,흐흐흐

보석 2007-12-17 03:12   좋아요 0 | URL
아잉~ 나비님뿐입니다.^^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prize_detail.aspx?pn=071011_40review_notice

메일이 와서 확인해보니 구매자 40자평 이벤트에 행운상으로 당첨되었네.
천 원이 어디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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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 2007-12-13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것도 있었어요????@@
나도 40자평이나 열심히 쓸걸,,,ㅎㅎㅎ

보석 2007-12-13 10:24   좋아요 0 | URL
40자평 많이 쓴 사람에게 주는 상도 있는 걸 보고 저도 아쉬웠어요. 알았으면 더 열심히 썼을 텐데.^^;
 



제프리 버틀이라고 캐나다 출신 피겨스케이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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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12-12 1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떳다 꽃미남과군요..
그런데 외모에 대비해 실력도 출중한가요?

보석 2007-12-12 13:33   좋아요 0 | URL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여러 차레 우승했고 작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캐나다 대표로 참가했어요. 연기력은 좋은데 점프 등의 기술이 약한 게 흠이라고 하더군요.(전문적인 부분은 잘 몰라서;) 최근의 대회에서 4위를 하는 바람에 그랑프리 파이널에는 참가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당. 즉 실력도 출중<-ㅎㅎ

라로 2007-12-12 1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난또, 제목보자마자 황급히 달려왔더만,,,
현실적인 사람을 올려주세용!!!!
근처에 누구 없어요????(정말 내가 발벗고 나서야 하는거에욥???ㅎㅎ)

보석 2007-12-12 13:34   좋아요 0 | URL
아잉~~ 근처에 없어요! 발벗고 나서주세요!^^

마늘빵 2007-12-12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력도 좋은게 저렇게 잘생기기까지.

보석 2007-12-12 13:54   좋아요 0 | URL
활짝 웃는 얼굴은 더 멋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