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에 마지막으로 책을 주문하고 5개월만에 책을 주문했다.
첫데이트를 하는 것마냥 책을 기다리는 마음이 설렌다.
최근 책을 공짜로 빌려볼 수 있는 금광을 하나 발견했다.
덕분에 더더욱 구입에서 멀어졌는데...역시 책은 사서 보는 게 제맛.
덧붙어
모처럼 별다방에서 내가 좋아하지만 비싸서 자주 못 먹는 '아이스 블랙티 라떼'를 샀다.
그런데....
사들고 룰루랄라 회사로 향하다가 그만...떨어뜨렸다.
두 모금 겨우 마셨는데!!!!
바닥에 쏟아진 내 블랙티 라떼..ㅠ_ㅠ
지갑에서 돈을 꺼내 바닥에 뿌린 기분이다.
슬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