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주문한 책보다 옆 사람이 오늘 당일 배송한 책이 더 빨리 와서 조금 울컥. 같은 회사인데 왜 배달 시간이 다른 걸까.

*칼퇴근의 희망이 무산되어 또 울컥.

*그래도 재미있는 책을 읽으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주말엔 뭐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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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7-09-13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는 책 뭐요? 스나크 사냥요?

보석 2007-09-13 09:22   좋아요 0 | URL
네, 스나크 사냥요.^^ 생각보다 재밌더라고요.

라로 2007-09-13 14: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말엔 애인 만드세요,,,,헉 ㅎㅎㅎ33=3=3=3333

보석 2007-09-13 17:15   좋아요 0 | URL
헉! 서재에서 옆지기님과의 달달한 관계를 자랑하시는 걸로 모자라 이제 여기까지 오셔서 염장을..ㅜ_ㅜ 일단 한명 소개나<- ㅎㅎ

라로 2007-09-13 22:52   좋아요 0 | URL
정말 소개하고 싶어요~~~~근데 동생넘이 이번 토욜에 장가가네요,,,ㅜㅜ
제가 알라딘에 넘 늦게 왔다니까요!!!ㅠㅠ

보석 2007-09-14 09:34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