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종교, 군대.

이 3가지는 천년만년 이야기해봐도 서로 감정만 상하고 결론은 나지 않는다.
가급적 건드리지 말 것.
실수로 건드렸다면 잘 무마할 것.
정말 이야기하고 싶다면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나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을 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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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7-07-23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 제목보고, 그거 세개 중얼거리면서 클릭했어요. ㅋㅋ

보석 2007-07-24 00:29   좋아요 0 | URL
참으로 민감한 사안들이죠.^^

Mephistopheles 2007-07-24 0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진리임에도 불구하고 잘 안지켜지게 된다죠..^^

보석 2007-07-24 09:18   좋아요 0 | URL
그렇죠. 무심결에 말하다 깜짝 놀라서 말머리를 돌리는 일이 종종 있어요.^^

마늘빵 2007-07-24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석님 제가 처음이었던가요? 민감한 주제들이죠. 하필 지금 현안들이 또 그 주제들을 담아내고 있고. 이슈가 되는건, 민감한 부분을 건드렸기 때문이겠죠. 돌고 돕니다. :)

근데 페이퍼를 쓸 때 특정 대상을 놓고 또 작성하는 경우는 드문지라, 저도 이번 페이퍼 쓸 때 그런거고요. -_- 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씩 나아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보석 2007-07-24 11:45   좋아요 0 | URL
앗 첫 방문이십니다.^^ 물론 전 그전에 아프님 서재를 몇 번 방문했었지만요.
저 3가지는 무척 껄끄러운 소재이긴 합니다만 너무나 우리 생활과 밀접해서 도저히 안 엮일 재간이 없지요. 언젠가는 저 부분들도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