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 밀레니엄 북스 18
안톤 체호프 지음, 동완 옮김 / 신원문화사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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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블랙홀>이라는 영화에서 보면 주인공은 매일이 반복되는 이상한 나날을 보내지요. 그 주인공이 매일 늘 읽던 책이 바로 체홉의 단편이었어요. 그 뒤로 만나게 된 체홉의 글들은 저한테도 늘 새로움 그 자체더라구요. 읽으면 읽을 수록 다른 즐거움을 만나게 되는 그의 글을 꼭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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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니트 1 - 용들의 땅
이경영 지음 / 청어람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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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판타지의 매니악 단계인 이경영작가!! ㅎㅎ 엄청나게 기대됩니다. 판타지 장르를 사랑하는 저로서는 이경영작가처럼 든든하게 판타지계를 지켜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작품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제목부터 용역이라니, 재미를 용역해주시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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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시대의 새로운 로빈슨 크루소네요. ㅎㅎ 혼자 영상을 채우는 맷 데이먼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특히 인터스텔라에서 일종의 복선이랄까, 맷 데이먼이 혼자 살아가던 모습을 이 영화에서 길고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마크를 구할지 고민하다가 저라면, 4차원의 시간을 접어서 ㅎㅎ(인터스텔라 보신 분만 이해하실 듯) 바로 마크에게 갈 것 같습니다. ㅎㅎ 제 방법이 맞는지 알 수 있도록 꼭 영화 예매권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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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내소사에 가보고 싶어요. 어릴 적 할머니 손 잡고 내소사에 여러 번 갔었는데, 대여섯살 여자아이가 절에 오는게 신기하셨는지, 절에 계신 분들께서 맛있는 것도 많이 주시던 그런 행복한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늘 집에 안간다고 떼쓰고 여기서 잘거라고 그랬지요. ㅎㅎ 이제는 할머니도 많이 늙으셔서 예전만큼 절에 다니시지 못하고 있어요. 할머니랑 더 늦기 전에 내소사에서 정말 하루 묵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공기도 마시고, 오래간만에 할머니랑 나들이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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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가득한 그의 책을 읽으며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늘 궁금했어요. 어떤 이야기를 할지, 어떤 표정을 지을지 알랭 드 보통의 매순간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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