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저녁에 듣기좋은 재즈 음반들. 쳇베이커의 파리와 이탈리아에서의 앨범. 입부상을 당하기전이라 젊은 쳇의 싱그러운 연주다. Art Porter는 연인과 함께 들어야 최고지만, 일주일간의 휴가를 앞둔 들뜬 기분에 듣기에도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