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저녁에 듣기좋은 재즈 음반들.
쳇베이커의 파리와 이탈리아에서의 앨범. 입부상을 당하기전이라 젊은 쳇의 싱그러운 연주다.
Art Porter는 연인과 함께 들어야 최고지만, 일주일간의 휴가를 앞둔 들뜬 기분에 듣기에도 제격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