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뇌교육>자녀의 잠재력을 깨우는 부모의 트레이닝 by 이승헌 뇌교육

 

부모의 남다른 트레이닝이 자녀의 남다른 잠재력을 깨운다<이승헌 뇌교육>

뇌교육 부모코칭의 부모력

 

 

교육학자인 하워드 가드너는 《비범성의 발견》에서우리 모두는 천재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 속에 잠재되어 있는 비범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따라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 좀 더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승헌 뇌교육>

 

우리 모두에게는 각각 독특한 잠재력이 있으며 그 능력을 개발하는 것은 온전히 우리 자신의 몫이다. 특히 부모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그것을 일깨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승헌 뇌교육>

 

 

 

다른 잠재력을 일깨운 그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한국 양궁은 20년 전까지만 해도 호주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여자 개인 은메달 하나를 획득한 데에 만족해야 할 정도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한국 양궁이 세계 정상의 위치를 고수하는 것을 아주 당연하게 여겼다. 실제로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의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단 한 발의 실수로 당락이 결정되고 대회 규칙이 수시로 바뀌는 양궁에서 한국 선수들이 매번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승헌 뇌교육>

 

 

② 《몰입》의 저자 황농문 교수가 몰입 상태에서 붙들고 있었던 질문은 단 하나, ‘다이아몬드가 어떻게 생성되는가?’였다. 원래 다이아몬드는 압력이 높은 상태에서만 만들어진다고 알려졌는데, 압력이 낮은 상태에서도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발표되자 전 세계 석학들이 그 이유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왜 저압에서는 흑연이 다이아몬드보다 안정적인데, 흑연이 생기지 않고 다이아몬드가 생길까?’ 지난 50년 동안 전 세계 석학들이 이 문제에 매달렸지만 아무도 그 이유를 속 시원하게 밝혀내지 못했다. 황 교수는 이 질문을 끌어안고 몰입 상태에 들어간 결과, 3개월 만에 그 해답을 찾아낼 수 있었다. <이승헌 뇌교육> 

 

 

③ 유엔이 지정한유엔 국제 청소년의 날인 지난 8 12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세계 유일의 뇌 활용 두뇌 올림피아드인 제5 IHSPO(International Brain HSP Olympiad, 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가 열렸다. 이 대회는 뇌의 중요성과 뇌 활용의 가치를 알리고자 2005년 한국에서 창설된 국제대회로 두뇌 활용 능력을 평가하는 세계에서 유일한 국제 올림피아드답게 특별한 종목이 눈에 띤다. 시각을 차단한 채 고도의 집중력과 인지 능력으로 사물을 인지하는 ‘HSP 브레인 윈도가 그것. 참가자들은 안대를 하고 주어진 카드의 내용을 척척 알아맞힘으로써 사물을 눈으로만 인식할 수 있다는 일반인들의 상식을 뒤흔들었다. <이승헌 뇌교육> 

 

 

잠재력은 트레이닝의 결과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날 때부터 그러한 잠재력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들도 처음에는 우리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었지만 꾸준한 훈련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잠재력을 발현할 수 있었다. 그들이 남다른 잠재력을 개발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승헌 뇌교육>

 

 

한국 양궁 대표 코치인 서거원은 《따뜻한 독종》에서한국 양궁의 역사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것을 스포츠에 접목시킨 역발상의 역사라고 증언한다. 한국 양궁이 오늘날처럼 세계 정상의 자리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듯 기마 민족의 피를 이어받아서가 아니라 한국 양궁 팀이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쳤기 때문이라는 것. <이승헌 뇌교육>

 

 

실제로 조용하고 차분하게 활시위만 당길 것 같은 선수들이 알고 보면 매일 등산과 수영으로 기초 체력을 다지는 것은 물론, 경기장 안에 들어설 때의 긴장을 이겨내기 위해 고공 훈련, 해병대 훈련, 수중 폭파대(UDT) 훈련, HID 훈련, 무박 3일 행군 같은 극한 체험을 수시로 받는다. <이승헌 뇌교육> 

 

 

그뿐만이 아니다. 실전에서 양궁 선수들을 가장 곤란하게 하는 것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관중들의 함성, 야유, 나라마다 다른 관중 분위기다. 양궁 선수들은 평소에 야구장이나 경륜장, 경정장 등 실전보다 더한 악조건 속에서 경기를 펼치는 훈련을 통해 실전에서 경기장 분위기에 휘둘리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이승헌 뇌교육>

 

 

특히 양궁은 활을 쏘는결정적 순간에 의해 실력이 좌우되는 종목이다. 선수들은 크든 작든 화살이 잘못 나갈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린다. 한번 이런 공포가 엄습하면 몇 달 동안 활시위를 당기지 못할 정도로 심한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다. 선수들은 인간이 가장 극한의 공포를 느낀다는 11미터의 높이에서 하이다이빙을 하면서 이 공포를 극복한다. <이승헌 뇌교육>

 

 

저절로 오금이 저리는 높이에서 하루 종일 뛰어내리다 보면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담력과 활을 쏘는 마지막 순간에 갖춰야 할 결단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것. 우리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것은 이처럼 보통 사람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철저한 트레이닝을 통해 배짱과 담력을 단련한 결과다. <이승헌 뇌교육>

 

 

불가능해 보이는 과제가 잠재력을 깨운다

 

두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해 자기 안에 숨어 있는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다면 두뇌에 효과적이고 강력한 명령어를 내리는 것도 중요하다. 명쾌하고 단호한 명령어가 주어지지 않는 한 두뇌는 그냥 생각만 할 뿐 문제 해결을 위한 생산적인 대안을 내놓지 않기 때문이다. <이승헌 뇌교육> 

 

 

황농문 교수는 사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문제 하나를 붙들고 늘어지는 연습을 한다. 그는내 능력으로는 평생 걸려도 풀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만큼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몰입 상태에 들어간다. 그리고 의식이 있는 한 그 문제만 생각한다고 몰입의 비결을 밝혔다. <이승헌 뇌교육>

 

 

이처럼 최대한 노력해도 이루어질까 말까한 감당하기 어려운 과제를 끌어안고 몰입하면서 며칠을 지내면 두뇌가 그 문제만 생각하는 상태가 된다는 것. 그러한 상태가 되면 이 우주 전체에 자기 자신과 문제, 단 두 가지만 존재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고 그 상태에서 놀라운 속도로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한다고 한다. <이승헌 뇌교육>

 

 

이처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태도는 우리 뇌를 오로지 그 문제 하나만으로 채우는 것이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모든 세포가 그 문제를 풀려고 발버둥 치게 되고, 그러는 사이에 잠재력이 발현되어 평소에는 풀지 못할 것 같은 문제의 실마리를 찾게 된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하고 반복하는 힘이 잠재력을 깨운다

 

최근 뇌과학에서는 쥐 실험을 통해 해마가 무엇을 기준으로중요한가, 그렇지 않은가를 가려내는지를 밝혀냈다. 해마가 중요하다고 여겨 장기기억 속에 입력하는 정보는 크게 두 가지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극의 세기가 클 때와 정보가 반복해서 들어올 때. 소스라치게 놀랄 정도로 자극이 센 정보나 꾸준히 반복해서 들어오는 정보는 장기기억에 입력돼 뇌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부단하게 노력하게 된다고 한다. <이승헌 뇌교육>

 

어떤 문제를 반복해서 생각하면 우리 뇌는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인다. 반복 학습이 효과가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잠재력을 일깨우려면 발현하고자 하는 능력에 최대한 집중하는 것 못지않게 꾸준히 반복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승헌 뇌교육>

 

 

뉴턴, 아인슈타인, 에디슨, 빌 게이츠 등 천재들의 공통점은 바로 고도로 집중된 상태에서 반복해서 문제를 생각했다는 점이다. 뉴턴에게 어떻게 만유인력을 발견하게 되었느냐고 묻자 그는내내 그 생각만 했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승헌 뇌교육>

 

 

인류사에 남을 천재 중의 한 명인 아인슈타인도나는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99번은 틀리고, 100번째가 되어서야 비로소 맞는 답을 얻어낸다고 했다. 결국 창조성의 대가들이 밝힌 성공의 비결 역시 탁월한몰입반복에 있는 셈이다. <이승헌 뇌교육>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잠재력의 힘  

 

21세기 인간의 잠재력은 이제 체력이나 담력을 기르고, 사고력을 극대화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시각을 차단하고 사물을 인지하는 고도의 두뇌 능력을 개발하는 단계까지 와 있다.

<이승헌 뇌교육>

 

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 대회에서는 눈을 가리고 카드를 인식하는 브레인 윈도, 만지지 않고 손바닥의 신경을 이용해 사물을 인식하는 뇌감각 인지 능력 등의 종목이 펼쳐진다. 이러한 잠재 능력을 깨우는 궁극적인 목적은 두뇌를 통합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이승헌 뇌교육>

 

 

올해 한국HSP대회에서 금상과 대상을 거머쥔 주나현(부산 이사벨중 1) 양이 HSP 훈련을 하면서 얻은 성과는 단순히 안대를 하고 카드를 읽을 수 있게 된 데 그치지 않는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HSP 두뇌 개발 프로그램을 시작한 주 양에게 안대를 하고 카드를 읽는 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과제였다. <이승헌 뇌교육>

 

 

주 양은 밤 12시까지 카드 연습을 했고, 카드가 잘 보이지 않을 때면 한 시간 반 동안 물구나무서기를 하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훈련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한 결과 체력이 단련되고 집중력과 인내심이 길러졌다. 매번 자신의 한계를 넘어가는 경험을 하면서 겸손하고 예의바른 성품도 덤으로 얻었다. 성과가 있든 없든 매일 꾸준히 훈련을 하다 보니 자신감이 생겼고,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쑥스러워하던 성격도 개선돼 지금은 학급에서 부반장을 맡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HSP를 개발하면서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러한 트레이닝이 실제로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주 양은 시험공부를 할 때 교과서를 읽으면 평소 연습했던 HSP 스크린에 내용이 명확하게 뜨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요점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고 한다. 워낙 어려운 과제를 수행하는 HSP 훈련을 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공부가 쉬워졌고, 영어 단어 같은 것도 더 잘 외울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이승헌 뇌교육> 

 

 

실제로 두뇌개발기관인 BR뇌교육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은 IHSPO 수상자들은 공통적으로 창의력, 직관력, 집중력이 향상되었고,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취해내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몰라보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승헌 뇌교육>

 

 

이처럼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의 과제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당장은 해답이 보이지 않고 아무 진전이 없는 것처럼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고 묵묵히 과제를 수행하다 보면 어느 순간 두뇌 능력이 극대화되어 뇌 속에 잠들어 있던 잠재 능력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20세기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 가운데 한 사람인 호로비츠는손가락이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 손가락은 강력해진다고 했다. 잠재력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능력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를 우리 뇌에 부여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반복하다 보면 뇌는 그 문제를 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위기의식을 느끼고 스스로도 몰랐던 불가사의한 힘을 드러낸다. <이승헌 뇌교육>

 

 

자신의 두뇌가 지닌 특별한 잠재력을 끌어내고 싶다면 그만큼 남다른 목표와 훈련이 뒤따라야 한다. 결국 잠재력을 개발한다는 것은 자신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두뇌 혁명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의 발현이다.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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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승헌 뇌교육
    from 514sky님의 서재 2012-06-18 21:27 
    뇌의 시대라고 하는데.. 뇌란 무엇인지, 뇌를 계발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론과 철학이 없다. 이승헌 총장의 뇌교육은 이런 나의 고민을 말끔히 씻어준 명쾌한 해답 홍익정신과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뇌철학!그리고 방법론인 뇌교육!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가 밝은 듯 보인다!
 
 
제우스 2012-06-19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에 대해서 많이 연구를 해야 겠습니다

해피 2012-06-19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를 잘쓰고싶어영~

이른날 2026-01-15 1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교육이 좋은 거 같아요
 

<이승헌 뇌교육>당신 뇌속의 타임머신 by 이승헌 뇌교육 칼럼

 

아름다운 열대 해변의 하얀 모래사장 위에 누워있는 상상을 해보자. 당신의 눈앞에는 무엇이 펼쳐져 있는가? 뜨거운 태양, 파도치는 소리, 바다 위 갈매기, 파라솔 아래 누워 모래찜질을 하는 당신의 모습 등등.<이승헌 뇌교육>

 

우리는 당장 오늘 저녁에 무엇을 먹을지 생각하고, 이번 여름휴가를 계획하기도 하고, 10년 뒤 무엇이 되고 싶은지도 상상한다. 이처럼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하여 미리 생각해 보고,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미리 예상해 보는 '상상'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하는 사고작용이다. <이승헌 뇌교육>

 

하지만 흥미롭게도 과거와 관련된 기억에 문제가 있는 '기억상실증' 환자들 대부분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상상하기 어려워한다는 것이다.  기억에 관련되어 문제가 있는데 왜 미래를 상상하지 못하는 것일까? <이승헌 뇌교육>

 

한국심리학회가 지난 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개최한 '()와 통()하다' 심포지엄에서 연세대학교 이도준 교수는 인간의 기억이 미래를 위해 존재한다는 재미있는 강의를 선보였다. <이승헌 뇌교육>

 

"인간의 뇌에는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hippocampus,海馬)' 라는 영역이 있다. 기억은 과거의 기록이고, 과거의 기억으로부터 개별적인 요소들을 끄집어 내어 하나의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는 직ㆍ간접적으로 경험한 정보들을 끄집어 내어 하나의 세상을 만들고 그 안에 자신을 투영할 줄 안다. 그 속에서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그러나 기억상실증 환자들은 기본적으로 그런 능력이 서툴러 미래를 상상하기 어렵다"<이승헌 뇌교육>

 

지금의 나를 초월하는 힘,  () 속에 답이 있다. <이승헌 뇌교육>

 

 

 

누군가 당신에게 위와 같이 돈을 주겠다고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겠는가?

이중 '오늘, 지금, 여기'라는 옵션을 제시할 때 우리의 뇌 속  '변연계'가 활성화된다. 변연계는 동물적이고 본능적인 부분으로 포유류 동물 간의 변연계 크기의 차이는 없다. 그러나 우리가미래를 택하면 '전전두엽'이 더 활성화되는 결과를 보였다. 전전두엽은 기억력·사고력 등을 관장하는 영역이다. <이승헌 뇌교육>

 

흥미롭게도 미래나 과거를 상상할 때는 뇌 활성화 패턴이 상당히 비슷하다. 또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할 때도 비슷한 패턴을 보인다. 지금 여기의 ''를 초월해서 시간상으로 과거와 미래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사회적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할 때도 우리의 뇌는 비슷하게 작동한다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이 교수는 결국 기억은 미래를 위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사람들이 기술이 발달하며 타임머신을 개발하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미 타임머신은 우리의 '' 속에 있다. 인간은 지금 여기 ''를 넘어 과거를 회상하고 미래를 떠올릴 수 있다. 지금 나를 넘어서는 인간의 새로운 능력이 우리 안에 내재하여 있다"<이승헌 뇌교육>

 

한편, 한국심리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성영신 고려대 교수, 최인철 서울대 교수 등 유명 심리학자와 과학자들이 정치 교육 문화 윤리 등의 분야와 뇌의 관련성에 대해 강의했다. <이승헌 뇌교육>

 

뜨거운 태양 아래 더욱 강해지는 자외선, 여자라면 누구나 긴장하는 계절이 왔다. 여름이면 따가운 햇볕에 조금이라도 탈세라 몸 구석구석 선크림을 바르고 영화맨 인 블랙의 요원들마냥 까만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날씨는 푹푹 찌지만 곧 죽어도 긴 옷으로 무장하는 등 자외선으로부터 소중한 피부를 지키기 위한 여자들의 눈물겨운 노력은 계속된다. <이승헌 뇌교육>

 

 

 

 

 

 

하지만 정작 자외선으로부터 지켜내야 할 것은 당신의 피부만이 아니다. 여름철 햇빛, 자외선의 강한 자극에 가장 노출되기 쉬운 두피와 모발은 피부보다 더욱더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자외선은 모발의 수분을 빼앗아 푸석푸석한 머릿결을 만들 뿐만 아니라 두피의 피부노화를 촉진시켜 자칫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자외선 때문에 피부도 모발도 민감해지는 여름,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외선으로부터 지켜내고 싶다면 주목하자. 미용실에 가지 않고 집에서도 관리 받은 듯 윤기 있고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만들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인기 셀프 헤어 블로거 신우주는 여름철 손상되기 쉬운 모발을 위한셀프 트리트먼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자외선으로 상한 모발과 두피는 미온수로 꼼꼼하게 샴푸 한 후, 두피를 손톱이 아닌 손끝으로 꾹꾹 눌러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 건강한 모발은 주 1, 손상된 모발은 주 3~4회 정도 트리트먼트를 해주면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 <이승헌 뇌교육>

 

 

 

 

 

 

1. 샴푸 후 미온수로 깨끗이 헹군 뒤 가볍게 물기를 제거한다. 이때 물기를 수건으로 비비듯이 닦아내면 모발의 성분인 큐티클이 손상되어 머릿결이 상하므로 반드시 가볍게 톡톡 두드리며 물기를 제거한다. <이승헌 뇌교육>

 

 

2. 적당량의 트리트먼트나 헤어팩을 두피를 제외한 모발에 꼼꼼히 바르고 비닐 캡을 쓴다. <이승헌 뇌교육>

 

3. 비닐 캡을 쓴 뒤 헤어 트리트먼트 캡(전기모자)를 머리에 쓰고 5분에서 10분간 기다렸다가 깨끗하게 머리를 헹구면 된다. <이승헌 뇌교육>

 

헤어 트리트먼트 캡이 없다면 비닐 캡만 쓰고 5~10분을 기다린 뒤 머리를 헹궈도 무방하다. , 비닐 캡을 벗은 뒤에는 꼼꼼하게 두피 구석구석을 씻으면 된다. 머리카락에 바른 헤어팩이 두피에 남을 경우 피부노화와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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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2012-06-13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읽고 갑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ㅡ^

감동 2012-06-13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유용한 정보네요 정말
 

<이승헌 뇌교육>집중력 높이는 생활법 5가지 by 이승헌 뇌교육

 

 

우리아이 집중력을 올려주는 생활 5가지 방법<이승헌 뇌교육>

 

아이의 집중력을 올려 있는 생활 속의 5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이승헌 뇌교육>

 

아침식사는 꼬박꼬박!

아침식사는 집중력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하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뇌의 활동이 원활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영양의 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뇌는 필요한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기 때문에 뇌는 최소한의 기능만을 수행하게 된다. <이승헌 뇌교육>

 

잠을 자는 동안에는 우리 몸은 체온이 1 가량 떨어지게 되는데 이렇게 체온이 낮은 상태에서는 뇌의 활동도 떨어질 밖에 없다. 아침밥을 먹으면 체온을 높여주는데 시간을 단축시키기 때문에 아침을 거르는 보다 집중력을 높여주는데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이승헌 뇌교육>

 

식사를 거르지 않고 하는 것과 동시에 영양소가 균형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탄산음료와 과자 화학 조미료와 지나친 당분이 들어있는 음식을 자제하고 견과류, 해조류, 생선 등을 골고루 섭취한다. , 과식은 금물이다. <이승헌 뇌교육>

 

 

수면은 충분히!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뇌가 휴식을 취하지 못하여 뇌의 활동이 둔해지거나 예민해진다. 충분한 수면은 코르티솔을 분비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멜라토닌이 유전자 손상을 막아준다. 그러나 뇌가 휴식을 취하지 못하면 이러한 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하여 질병을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이승헌 뇌교육>

 

현재 아이가 충분히 자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시간에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20 이상 깨어 있는지를 살펴본다. 만약, 아이가 20분을 버티지 못하고 잠이 든다면 아이의 수면시간이 부족한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심리적 안정은 필수!

야단과 체벌을 많이 받고 자란 아이들은 집중을 하지 못한다. 집중을 못한다고 야단을 치는 것은 아이의 집중력을 더욱 떨어뜨리는 행동이므로, 야단을 치기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면서 아이의 장점과 적성을 찾아 칭찬해주어야 한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주도적으로 행동할 있는 기회를 주어 자신감과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아이의 집중력향상에 도움이 된다. <이승헌 뇌교육>

 

 

자극을 받아들여라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방해가 되는 모든 자극과 정보를 차단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오히려 정보가 들어왔다가 처리되어 나가는 과정을 원활하게 필요가 있다. <이승헌 뇌교육>

조용하고 깨끗한 정해진 공부 장소가 필요하다

아이가 어릴수록 여기저기를 옮겨가며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으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공부는 항상 정해진 장소에서 하는 것이 좋다.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기 위해서라면 아이를 불러내기 보다는 책상 보조의자에 앉아 도와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책상에서는 공부 이외에 다른 일은 하지 않아야 한다. 책상에서 여러 일을 하다 보면 책상 앞에 앉아서도 딴짓을 하기 쉽다. 따라서 간식을 먹는 것도 식탁에서 먹도록 해야 한다. 졸릴 때도 책상에 엎드려 자기보다는 잠자는 장소에서 잠깐 눈을 붙이는 것이 좋다. <이승헌 뇌교육>

 

공부를 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깨끗해야 한다. 집중력이 낮은 아이는 귀에 들리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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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냐 2012-06-13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집중력에 관한 좋은정보 감사해요

홍익 2012-06-14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글 잘보고 갑니다
 

<이승헌 뇌교육>두뇌의 힘을 200% 키우는 뇌교육 독서법★★이승헌 뇌교육

 

 

사람이 평생 살아가는 데 필요한 친구 중 하나가 책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런 인생의 중요한 친구가 통합논술이란 골목에서 우리 아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

뇌교육 독서법은 책이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고, 또한 아이들이 통합논술의 골목을 스스로 당당히 걸어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뇌 안에서 해답을 찾는 뇌교육만의 특별한 독서법으로 책을 다시금 아이들 인생의 좋은 친구 자리로 되돌려놓자.<이승헌 뇌교육>

 

차이를 알면 해답이 보인다, 뇌교육 독서법<이승헌 뇌교육>

뇌를 알아야 잘 쓸 수 있는 법. 뇌교육은 아이들이 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몸과 뇌가 어떻게 연결되어 반응하는지 아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이렇게 뇌를 알게 되면 뇌와 친숙해지므로 뇌를 쉽게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 뇌교육 독서법은 단편적인 책 내용을 주입식으로 읽는 것과는 다르다. 먼저 뇌의 모든 부위를 활성화시켜 뇌세포들 간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이 상태가 책 내용이 뇌로 들어왔을 때 통합적인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안다는 것이 바로 이 원리이다. <이승헌 뇌교육>

 

내 안의 자신감을 이끌어내는 100% 뇌활용 독서<이승헌 뇌교육>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 또한 자신에게 칭찬이 인색하다. 반면 실수나 문제점들에 대해선 자신의 문제라고 받아들여 쉽게 실망하고 좌절한다. 책에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를 보면 그 원인을 자신의 문제라고 받아들여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한계를 그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뇌교육 독서법은 모든 상황을 '내 문제'가 아닌'뇌 문제'로 풀어준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잘 쓰지 못한 뇌의 부위를 활성화시켜 해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뇌로 풀어주므로 아이들의 가능성에 한계를 규정짓지 않고 자신감을 길러준다. 자신감, 이것이 바로 획일화되지 않은 창의적인 독서의 지름길이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 쑥쑥, 암기력 쑥쑥 HSP 상태 독서 <이승헌 뇌교육>

 

뇌교육 독서법은 우리 뇌가 암기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인 HSP 상태를 만들어준다. HSP 상태란 뇌의 일부분이 아닌 뇌 전체가 활성화되어 뇌파가 알파파가 된 상태를 말한다. 일반인들이 보통 생활할 때의 뇌파 상태는 베타파로 주위의 여러 상황에 관심이 분산된, 조금은 산만한 상태이다. 이와 달리 알파파 상태는 명상을 할 때 나타나는 것으로 자기 안으로 집중된 안정된 상태를 말한다. HSP 상태에서 학습을 하면 기억력이 지속되어 학습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암기력과 창의력이 최대한 발휘된다. 따라서 HSP상태란 뇌가 책을 읽을 최적의 준비가 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에너지 느끼기와 상상으로 오감 에너지를 활용한 독서<이승헌 뇌교육>

독서를 할 때는 좌,우뇌를 함께 쓰는 것이 중요하다. 좌뇌가 책의 정보나 줄거리를 기억한다면 우뇌는 이미지를 기억한다. 오감 에너지를 활용하여 책을 읽으면 상상력이 커져 우뇌에 이미지를 잘 형상화하여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책은 ''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가 읽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눈이라는 한 기관에서 읽는다고 하면 글자만 보게 된다. 그러나 뇌가 읽는다는 것은 모든 감각을 동원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리와 가슴으로 받아들이며 읽는 것이다. 책 속의 인물들과 사건을 오감의 에너지로 느끼고 교류하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책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자유롭고 폭 넓은 사고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독서<이승헌 뇌교육>

 

질문과 발문은 차이가 있다. 질문은 정답을 끌어내기 위한 것인 반면 발문은 전체 내용 중 주제와 관련된 일정 단락을 발췌하는 과정으로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발문은 정답이 없으며 실수를 해도 큰일이 되지 않는다. 질문에 길들여진 아이는 정답만을 찾기에 급급해 사고가 경직되어 있다. 그래서 그 틀을 벗어나면 불안해하고 자신 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서툴다. 뇌교육 독서법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발문을 유도한다. 책을 통해 나를 표현하면 그것이 정답인 셈이다. <이승헌 뇌교육>

 

 

논술만을 위한 독서가 아닌 아이를 위한 독서<이승헌 뇌교육>

 

매년 입시 제도가 바뀌면서 논술 시장이 들썩인다. 하지만 독서는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다. <이승헌 뇌교육>

요즘 아이들은 세상의 많은 유해한 정보들에 노출되어 있다. 뇌호흡 독서법은 독서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양질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해주며, 그 정보를 종합해 새로운 정보를 생산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자신에 대한 정보도 마찬가지이다. 당장 입시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긍정적인 자신감을 기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 힘은 아이 스스로 길러야 하는데 처음엔 힘들고 약하지만 무한한 능력의 뇌를 가진 자신을 믿고, 계속 긍정을 반복하면 힘이 커지고 지속된다. <이승헌 뇌교육>

 

 

실전! 뇌교육 독서법 4단계<이승헌 뇌교육>

 

 

1. 뇌 준비하기

우리 뇌를 암기력과 창의력이 최대한 발휘되는 알파파 상태의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뇌체조, 뇌활용 무한대 그리기, ·우뇌 통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뇌가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승헌 뇌교육>

2. 미리보기

책을 읽기 전, 오감과 에너지로 중요 핵심 단어를 찾아내어 전체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는 과정이다. 책을 사전에 빠르게 인지하여 우리 뇌에 그 책에 대한 스키마를 형성하게 한다. 사고력의 확장뿐 아니라 통합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준다. <이승헌 뇌교육>

3. 정보 숙성하기

뇌와 교류하면서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음미해서 읽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과정이다. 뇌 속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떠올리기, 발문 카드 작성하기, 독후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읽고 잘 표현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이승헌 뇌교육>

4. 뇌에 저장하기

지금까지 책을 읽은 목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책을 통해 얻은 정보와 생각, 느낌을 뇌에 저장하는 과정이다. 기억된 내용을 떠올려 말하거나 스스로 영상화하는 방법으로 저장하며 시간이 지난 후 재생하여 저장된 기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승헌 뇌교육>

 

글로벌 리더로 키우고 싶다면, 먼저 예절을 가르치세요.

 

 인천에 사는 여섯 살 경민이는 엄마 아빠의 반응에 매우 민감한 아이다. 아빠가 집에서 양말을 아무렇게나 놓으면 그대로 따라 하고, 휴지를 버리면 따라서 버린다. 처음에는 그럼 모습이 귀여워서 함께 웃고, 심지어 아이가 보는 앞에서 일부러 쓰레기를 버리기도 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아이의 반응은 수위를 넘어갔고 유치원에서까지 아무 데나 휴지를 버리며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선생님의 걱정을 듣고서야 부모는아차싶었다. 이후 부모의 노력으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지만, 지금도 경민이는 휴지를 아무데나 버린다. <이승헌 뇌교육>

 

 

 

예절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승헌 뇌교육>

 

흔히 예절이라고 하면,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복을 입고 다소곳이 손을 모으고 극존칭어를 써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떠올린다. 그러나 본래 예절이란 스스로를 높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의 바탕이다. <이승헌 뇌교육>

 

 우리조상들은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나 집안 친지들로부터 자연스럽게 예의범절을 배워왔다. 아이가 천자문을 떼고 나면명심보감같은 책을 통해 부모와 형제 그리고 자기자신과 자연에 이르기까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하는지 먼저 익히게 했다. 하지만 현대에는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약해지고 입시 위주의 교육제도와 성과 위주의 직장문화 속에서 점점 이기적이고 각박해져만 간다. <이승헌 뇌교육>

 

글로벌 시대, 예절 교육은 필수조건

 

요즘 같은 시대에 무슨 예절이냐고 말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성적만을 이야기 하지만, 글로벌 시대는 예절을 갖춘 사람을 원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는 과거에는 높은 학력과 결과 위주의 성취가들에서 조화력과 창의력 그리고 무엇보다 글로벌 에티켓을 갖춘 인재로 변하였다. , 예절이 경쟁력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예절 바른 사람들은 보통 인간관계의 형성이 좋다. 그들은 성실하고 배려심이 높으며 상대방을 신뢰하기 때문에 주변에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다. 이렇듯 예절은 그 사람의 미래에 주변관계형성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뇌교육적으로도 예절교육이 중요

 

예절교육은 좌우뇌의 통합적 개발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최근 몇 년간 꾸준한 관심 속에 성장한 교육분야는 창의력과 예체능 능력을 중시하는 우뇌식 교육이다. 좌뇌식 교육은 제도교육의 한계와 맞물려 단순히 암기력과, 기억력 위주의 학습으로 밀려나는 것 같은 양상을 보이지만,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요즘 아이들의 예절 부재를 어린 시절의 좌뇌교육의 미흡에 따른 결과라고 한다.  과거 좌뇌를 개발하면 기억력, 암기력 등 주입식 교육의 방식이라고 하여 멀리하고 우뇌교육의 창의력만 중요시했죠. 그러다보니 좌뇌의 기능 중 도덕성과 예절 감각의 교육 또한 뒤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절을 익히다보면 참는 것과 양보를 익히게 되고 인내심과 끈기를 배우게 됩니다. 아무리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실현시킬 인내와 끈기, 그리고 사회적인 배려심이 없다면 우뇌의 창의력도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예절은사랑 받는 체질을 만드는 법

 

 

모든 부모의 소망은 내 아이가 어디서든 사랑 받고, 존중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 자신도 마찬가지다. 내 주위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고, 나누는 것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을 이해하는 마음과 습관, 즉 예절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승헌 뇌교육>

 

 만날 때 마다 환한 얼굴로 반갑게 인사하는 것, 내 일이 아니어도 길거리에 떨어진 휴지를 보면 얼른 주워 휴지통에 버리는 것, 지하철에서 연로한 어르신께 얼른 자리를 양보하는 것, 공공장소에서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 예절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다. , 몸에 습관이 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예절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교육 방식은 모범을 보여주고 따라 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가 남을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자연히 몸에 그 습관이 밴다. 예절은 지켜야 할 귀찮은 규칙이 아니라 사랑을 주고 받는 방법이다. 스스로 자존감을 느끼고 함께 살아가는 사랑 받는 방법인 것이다. 예절교육은 어쩌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물일지 모른다. <이승헌 뇌교육>

 

 

출처 : 힐링패밀리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세상,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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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2012-06-11 1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환하게 웃어야지~

워냐 2012-06-12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홍익 2012-06-12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글 잘보고 가요

쓸key 2012-06-12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화~안하게♥♥♥♥♥♥♥♥♥♥♥♥

천지기운 2012-06-12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보리 2012-06-12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랄랄라 2012-06-12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 보구 갑니다 ^^

써니 2012-06-12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교육 독서법이 인상에 남네요. 미리 준비하기가 있구낭

g하하 2012-06-12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교육 독서법 흥미롭네요^^

이브 2012-06-12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감사합니다. 좋은정보네요

그름 2012-06-12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 글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훈남 2012-06-12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조으네요 꼭 활용하겠습니다.

타이거 2012-06-12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교육 계속하다보면 머리가 똑똑해지겠네요~

꽐라 2012-06-12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를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영 2012-06-12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감사^^

구름이 2012-06-12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글이네여~

사랑 2012-06-12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정말 좋은 말씀, 훌륭한 생각 많이 알려주시네요. 감사함다.

율이 2012-06-12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나도 예절을 좀 배워야하는데~ㅎㅎ

드래곤워터 2012-06-12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하니 2012-06-12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예절;;; 하.. 배워야징~!!

마음이부자 2012-06-13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예절은 기본인것같아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랑 2012-06-13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를 어떻게 쓰면 잘쓰는걸까요 궁금해졌어요

생활의 발견 2012-06-13 0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와~ 좋은 글 참 많네요. 좀 쓸께요.^^

사랑실천 2012-06-13 0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와~~~좋네요^감사합니다.

프레지던 2012-06-13 0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너무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한율 2012-06-13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감사합니다

2012-06-13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야 2012-06-13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 2012-06-13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2012-06-13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요즘 뇌교육이 세계화 된다고하던데 우리나라학교에 많이 보급되면 좋을듯!!!

쵸코커피 2012-06-13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예절을 지켜야징~~

지구인 2012-06-13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두뇌의힘이 곧 그사람의 파워 능력.....감사합니다^^
 

<이승헌 뇌교육>처음 계획대로 실천하는 방법 by 이승헌 뇌교육

 

 

Q. 아이가 중학생이 되어 처음 맞는 방학입니다. 이번에는 계획을 잘 세워서 소중한 시간을 보람차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는 방법부터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고, 실천을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이승헌 뇌교육>

 

A. 방학 계획을 실천하려면 먼저 계획부터 잘 세워야 합니다.

 

아이들은 대개 방학 동안 자기에게 부족한 공부를 보충하기 위해 무리한 계획을 세우게 되고, 그러다 보면 다 실천하지 못해나는 안 되나 보다라는 피해의식을 갖기 쉽습니다. 부모들은 자녀가 계획을 끝까지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을 것이고, 아울러 자신감과 실력도 늘길 바랄 것입니다. 그러려면 우선, 계획을 세울 때 다음의 세 가지를 고려하도록 도와주세요. <이승헌 뇌교육>

 

첫째, 공부 시간과 여가 및 운동 시간을 적절하게 배분합니다. 방학 계획을 세울 때 대개의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부분이 공부입니다. 그러나 방학에는 학기 중에 충분히 하지 못한 여가 활동이나 건강관리에도 시간을 할애하기를 권합니다. 실제로 이것은 학습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사람의 뇌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집중도가 떨어지므로 중간에 간단한 운동이나 휴식 그리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해야 뇌가 휴식과 함께 새로운 학습을 위한 준비를 갖추기 때문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둘째, 공부에 할애한 시간 중 일부를 자기주도적 학습 시간으로 확보합니다. 공부하는 시간이란 보통 학원이나 타인으로부터 배우는 시간과 자기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시간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어떤 아이는 학원에서 수업하는 시간을 더 늘리고, 이것을 공부 시간의 전부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러나 많은 학습 전문가들은 자기 스스로 학습하는 시간이 학습의 질을 결정한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가 공부 계획을 세울 때 이를 적절하게 조정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보통 여름방학 동안의 자기주도적 학습 시간은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 하루에 1~2시간, 고학년이나 중학생은 하루 2~3시간, 고등학생은 3~4시간 이상 정도가 좋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셋째, 계획을 세울 때는 간단하고(simple), 이룰 수 있고(attainable), 측정할 수 있고(measurable), 즉각적(immediate)이며, 일관된(consistent) 것인지를 점검해보아야 합니다. 사람의 뇌는 어떤 일이 추상적이거나 복잡할 때보다 간단하고 간결할 때 효율적으로 움직입니다. 또한 계획한 것을 이뤘을 때 그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을 계획하고 도전하는 힘을 얻게 되며, 그 계획의 수행 정도를 숫자나 도표 등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에 뇌는 계획의 수정과 변화 과정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렇다면 계획한 일을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이루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요?

 

부모들도 과거 학창 시절을 돌이켜보면, 계획을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을 끝까지 지키지 못해서 실망한 적이 많았을 것입니다. 그런 실패가 반복되면계획을 세우면 뭐하나, 어차피 지키지도 못할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이뤄가는 과정을 잘 알고 활용하면 중도에 포기하는 비율이 줄어들 것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계획을 세우고 이룰 때까지의 과정을 뇌교육에서는선택행동창조 3단계로 봅니다. 여기에서 선택은 계획을 세우는 일이고, 행동은 계획을 실행하고, 평가하고, 다시 실행하는 순환적인 과정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 마침내 계획이 이루어지는 창조의 단계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이는 계획(plan)→실행(doing)→평가(check)→재실행(react ion)→창조(creation)의 과정으로 다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이 과정에서 두 가지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함께 살펴볼까요? <이승헌 뇌교육>

 

첫 번째 어려움은 몸이 힘들다거나 재미가 없다거나 변화를 쉽게 느끼지 못하는 데에서 오는 지루함입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 단계에서 포기합니다. 따라서 계획을 세울 때에 미리 예상되는 어려움의 목록을 만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이미 예상했던 것이기에 그 어려움이 심리적으로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한 계획이 이루어졌을 때 얻을 수 있는 이익이나 기쁨의 예상 목록도 만듭니다. 사람은 어려움에 처하면 지금보다 미래가 더 좋아질 것이고 나는 더 잘될 것이라는 낙관적 기대를 통해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얻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두 번째 어려움은 달콤한 유혹입니다. 자녀가 공부를 하려고 할 때 동시에 하고 싶은 것들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컴퓨터 게임, 꼭 보고 싶은 TV 프로그램, 친구의 호출, 침대에 누운 채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 등이 있죠. <이승헌 뇌교육>  

 

뇌는 기존에 자기가 경험한 것들 중 좋았던 것을 깊숙한 곳에 저장한 후 다시 그것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일은 아직 그러한 달콤함을 느껴보지 않았기에 일단 거부하게 됩니다. 목표한 바를 이루려면 바로 이 달콤한 유혹들을 잠시 뒤로 미루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승헌 뇌교육>

 

‘하지 말아야지가 아니라뒤로 미루는 것입니다. 즉 게임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계획한 것을 먼저 하고 나서 게임을 하는 것, 보고 싶은 TV 프로그램을 안 보는 것이 아니라 녹화나 재방송을 통해 보는 것이죠. 이렇게 자신의 욕구를 계획에 맞추어 조절할 수 있어야 계획한 것을 끝까지 실천할 수 있습니다.《마시멜로 이야기》라는 책은 이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녀에게 이 책을 읽도록 권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승헌 뇌교육>

 

사람의 뇌는 자기가 하겠다고 선택한 일은 반드시 이루어내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일은 바로 이 놀라운 뇌의 힘을 경험하기 위한 시작입니다. 계획을 실행하고 그에 따라 새로운 창조를 이루는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하는 거름이 됩니다. 아이 스스로선택행동창조의 과정을 체험하도록 하는 것은 아이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신적 자산을 선물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취업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며, 성공과 행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만나보면,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줄 아는자존감이 높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러한 자존감은 어떻게 형성되는 것일까? 이번 호에서는 자존감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적 방법을 살펴보았다. <이승헌 뇌교육>

  

■ 자신감과 자존감의 1%의 차이

 

흔히 사람들은 자신감과 자존감에 대해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자신감과 자존감은 1% 단어 차이이지만, 그 뜻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우선 자신감은 어떤 일을 성취 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강한 믿음, 즉 어떤 일이나 목표를 스스로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 것을 말하는 반면, 자존감은자신만이 지닌 특별한 가치에 대한 인식, 즉 자신의 가치를 직접 깨닫고 실제로 자신을 자신답게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자존감은 현재 처한 상황이나 능력에 상관없이 스스로 만족하고 남들에게 부끄러움 없이 자기 존재를 드러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이승헌 뇌교육>

 

자존감이 높은 사람의 특징을 보면 즐겁고, 만족스러우며, 조화롭고 자유로운 삶을 영위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도 훨씬 더 관대하며, 쉽게 사랑을 베푼다. 이것을 증명하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 마케팅학과 데보라 뢰더 존 교수는 청소년 150명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자존감이 낮을 수록 물질에 대한 소유욕이 높아진다고 발표했고, 10대들 경우 아주 사소한 관심만으로도 자존감을 높이는 데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지적했고,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이 학업성취도도 역시 좋다는 의견을 냈다. <이승헌 뇌교육>

 

 

 

■ 학습동기 높이려면 자존감부터 높여라

 

<내 아이를 위한 공부의 기술>의 저자 이명경 소장은 매슬로의 욕구 위계이론으로 학습 동기를 설명하면서아이들의 학습동기를 높이려면 자존감부터 심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은 지적인 욕구가 있을 때 생겨나는데, 욕구 위계 이론에 따르면 지적인 욕구는 자신이 속한 집단에서 사랑 받고, 스스로를 가치 있고 귀하게 여길 때 비로소 생겨나기 때문이다.

 

건강한 자존감이 형성되려면 어린 시절 부모나 주변 사람들에게 충분히 인정받고, 사랑 받고, 칭찬을 들으면서 자라야 한다. 이러한 부모의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자신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다면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자존감을 형성할 수 있게 된다.<이승헌 뇌교육>

 

그렇다면 자아정체성은 어떻게 형성해야 할까?

 

 

 

■ 자존감을 높이는 국학 교육

 

위대한 수업의 작가이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사로 손꼽히는 에스퀴스는아이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갖고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때 칭찬이나 인정을 받기 위해서 또는 남보다 더 잘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을 지키기 위하여 스스로 움직이는 사람으로 변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러한 자아정체성이나 올바른 가치관형성은 내가 누구인지, 왜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삶의 근원적인 질문으로 부모의 칭찬, 믿음과 함께 그것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근원적인 도움을 주어야 한다. <이승헌 뇌교육>

 

BR뇌교육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의 정체성과 가치관을 찾게 하기 위해 한민족의 역사를 알고 조상의 얼을 느낄 수 있는 국학교육과 역사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조상은 5천년 전에 21세기 지구촌(we are the world)의식인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건국이념으로 나라를 세우셨고,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살신성인을 하신 자랑스런 조상들이 많았음을 가슴으로 느낀다. <이승헌 뇌교육>

 

이러한 교육과정을 거치며, 아이들은 스스로를 위대한 조상들의 자손임에 자부심을 갖게 된다.

 

자부심은 자기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만들고, 이 마음은 다른 사람도 귀하게 여기는 홍익철학을 가진 아이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승헌 뇌교육>

 

이렇게 자신의 정체성을 찾은 아이들은 삶의 목표도 정확해지고, 목표에 따른 공부 계획도 세워 실천하며 21세기 기업과 사회가 원하는 인재로 자신의 꿈을 향해 세상으로의 멋진 날개 짓을 위해 준비하며 성장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 오늘은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가족이 모두 모여 우리 조상들 중 자랑스러운 분들을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 이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가정에서의 국학교육의 시작이 될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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