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뇌교육 칼럼>아이의 두뇌적성을 알면 성공이 보여요

 

 

미래의 직업을 조사한 한 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안정적인 직업으로 보는 의사, 약사 등이 미래에는 사라지고 개인의 다양한 재능을 살린 직업군이 수만개이상 존재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무조건 아이가 공부를 잘하게 하는 것보다 재능과 적성을 알고 즐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이 행복한 자녀를 만드는 지혜로운 부모가 되는 길일 것이다.<이승헌 뇌교육>

 

직장인 51%가 적성과 상관없이 일하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누구나 한번쯤 희망하는 직업을 가진(의사, 공무원, 영어 강사등의 종사자)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방송사에서 직업 만족도를 조사해 보았다. 놀랍게도 직업과 자신의 적성이 맞지 않는다는 경우가 51% 직업을 바꿀 의향이 있는 경우가 54%였다. 조사 결과 과반수 이상의 성인이 현재 자기의 직업에 불만족스러워하고 있고 별로 행복해 하지 않았으며, 희망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따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승헌 뇌교육>

성공한 사람들, 자기 이해지능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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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바꾸고 싶은 그들이 행복하지 않고 이직까지 고려하는 이유는 스스로 직업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자신의 꿈을 접었거나, 재능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했기 때문이었다. 반면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을 알고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선택해서 직업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었다. 특이한 것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분야에 맞는 지능이 뛰어난 것과 함께 공통적으로 자기 이해지능이 높았다. 자기 이해지능은 자신을 성찰하는 능력으로 자신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장점을 강화시켜 단점을 보완할 줄 아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것을 하던지 간에 "내가 왜 이것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자문하며 이유에 대해 굳건한 토대를 다지기 때문에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일에 몰두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런 자기이해지능은 가치관이 형성되는 청소년 시기에 두뇌훈련을 통해 충분히 높힐 수가 있다고 한다. <이승헌 뇌교육>

 

자신에게 맞는 재능과 적성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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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동생 김연아 선수는 7세때 부터 발레와 피켜스케이트를 하였다고 한다. 피겨스케이트 할 때 더 밝은 모습을 보고 재능이 있다고 생각한 어머니는 그때부터 피켜스케이트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었다고 한다. 미셀위 선수는 어렸을 때 테니스와 피아노 등 다양한 것을 했는데 골프를 할 때 특히 재미있어 하는 것을 보고 부모님이 밀어 주었다고 한다.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할 수 있도록 해 주면, 두뇌의 무한한 잠재력은 깨어난다. 또한 아이들은 열심히 노력하면서 행복해하고 성공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이 성공하고 행복해지길 바란다면 재능과 적성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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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종합적성검사

<이승헌 뇌교육>

한번의 검사로 인성검사(성격), 지능검사(IQ), 적성검사(진로), 학과목 선호도 검사를 진단해 볼 수 있는 검사로 다각도의 이해를 통해 학생들의 생활지도, 학습지도, 진로지도, 인격형성을 위한 지도 자료로 활용이 가능한 검사이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자기 발전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3Q종합적성검사의 필요성

<이승헌 뇌교육>

한 학생이 바람직한 인격과 높은 사회적 능력을 갖춘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건전한 발달과정과 올바른 방향으로의 변화를 필요로 합니다. 이를 돕기 위해 고르고 풍족한 영양을 공급하고, 위험을 제거하며, 안정된 분위기와 좋은 가르침을 주는 일 만큼이나 거기에 필요한 정보 즉, 학생들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찾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꼭 성격이 삐둘어지고, 정신적인 병이 있는 사람들만 받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검사해 보면 좋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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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사랑 2012-07-22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격려와 칭찬이 많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