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뇌교육>두뇌의 힘을 200% 키우는 뇌교육 독서법★★이승헌 뇌교육
사람이 평생 살아가는 데 필요한 친구 중 하나가 책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런 인생의 중요한 친구가 통합논술이란 골목에서 우리 아이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
뇌교육 독서법은 책이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고, 또한 아이들이 통합논술의 골목을 스스로 당당히 걸어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뇌 안에서 해답을 찾는 뇌교육만의 특별한 독서법으로 책을 다시금 아이들 인생의 좋은 친구 자리로 되돌려놓자.<이승헌 뇌교육>
차이를 알면 해답이 보인다, 뇌교육 독서법<이승헌 뇌교육>
뇌를 알아야 잘 쓸 수 있는 법. 뇌교육은 아이들이 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몸과 뇌가 어떻게 연결되어 반응하는지 아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이렇게 뇌를 알게 되면 뇌와 친숙해지므로 뇌를 쉽게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 뇌교육 독서법은 단편적인 책 내용을 주입식으로 읽는 것과는 다르다. 먼저 뇌의 모든 부위를 활성화시켜 뇌세포들 간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이 상태가 책 내용이 뇌로 들어왔을 때 통합적인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하나를 알려주면 열을 안다는 것이 바로 이 원리이다. <이승헌 뇌교육>
내 안의 자신감을 이끌어내는 100% 뇌활용 독서<이승헌 뇌교육>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 또한 자신에게 칭찬이 인색하다. 반면 실수나 문제점들에 대해선 자신의 문제라고 받아들여 쉽게 실망하고 좌절한다. 책에 흥미를 잃어버린 아이를 보면 그 원인을 자신의 문제라고 받아들여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한계를 그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뇌교육 독서법은 모든 상황을 '내 문제'가 아닌'뇌 문제'로 풀어준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잘 쓰지 못한 뇌의 부위를 활성화시켜 해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뇌로 풀어주므로 아이들의 가능성에 한계를 규정짓지 않고 자신감을 길러준다. 자신감, 이것이 바로 획일화되지 않은 창의적인 독서의 지름길이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 쑥쑥, 암기력 쑥쑥 HSP 상태 독서 <이승헌 뇌교육>
뇌교육 독서법은 우리 뇌가 암기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인 HSP 상태를 만들어준다. HSP 상태란 뇌의 일부분이 아닌 뇌 전체가 활성화되어 뇌파가 알파파가 된 상태를 말한다. 일반인들이 보통 생활할 때의 뇌파 상태는 베타파로 주위의 여러 상황에 관심이 분산된, 조금은 산만한 상태이다. 이와 달리 알파파 상태는 명상을 할 때 나타나는 것으로 자기 안으로 집중된 안정된 상태를 말한다. HSP 상태에서 학습을 하면 기억력이 지속되어 학습에 대한 집중력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암기력과 창의력이 최대한 발휘된다. 따라서 HSP상태란 뇌가 책을 읽을 최적의 준비가 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에너지 느끼기와 상상으로 오감 에너지를 활용한 독서<이승헌 뇌교육>
독서를 할 때는 좌,우뇌를 함께 쓰는 것이 중요하다. 좌뇌가 책의 정보나 줄거리를 기억한다면 우뇌는 이미지를 기억한다. 오감 에너지를 활용하여 책을 읽으면 상상력이 커져 우뇌에 이미지를 잘 형상화하여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책은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뇌’가 읽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눈이라는 한 기관에서 읽는다고 하면 글자만 보게 된다. 그러나 뇌가 읽는다는 것은 모든 감각을 동원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리와 가슴으로 받아들이며 읽는 것이다. 책 속의 인물들과 사건을 오감의 에너지로 느끼고 교류하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책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자유롭고 폭 넓은 사고로 창의력을 키워주는 독서<이승헌 뇌교육>
질문과 발문은 차이가 있다. 질문은 정답을 끌어내기 위한 것인 반면 발문은 전체 내용 중 주제와 관련된 일정 단락을 발췌하는 과정으로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하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발문은 정답이 없으며 실수를 해도 큰일이 되지 않는다. 질문에 길들여진 아이는 정답만을 찾기에 급급해 사고가 경직되어 있다. 그래서 그 틀을 벗어나면 불안해하고 자신 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서툴다. 뇌교육 독서법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발문을 유도한다. 책을 통해 나를 표현하면 그것이 정답인 셈이다. <이승헌 뇌교육>
논술만을 위한 독서가 아닌 아이를 위한 독서<이승헌 뇌교육>
매년 입시 제도가 바뀌면서 논술 시장이 들썩인다. 하지만 독서는 인생을 더 풍요롭게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은 아니다. <이승헌 뇌교육>
요즘 아이들은 세상의 많은 유해한 정보들에 노출되어 있다. 뇌호흡 독서법은 독서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가 양질의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해주며, 그 정보를 종합해 새로운 정보를 생산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자신에 대한 정보도 마찬가지이다. 당장 입시의 성적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긍정적인 자신감을 기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 힘은 아이 스스로 길러야 하는데 처음엔 힘들고 약하지만 무한한 능력의 뇌를 가진 자신을 믿고, 계속 긍정을 반복하면 힘이 커지고 지속된다. <이승헌 뇌교육>
실전! 뇌교육 독서법 4단계<이승헌 뇌교육>
1. 뇌 준비하기
우리 뇌를 암기력과 창의력이 최대한 발휘되는 알파파 상태의 환경으로 만들어주는 과정이다. 뇌체조, 뇌활용 무한대 그리기, 좌·우뇌 통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뇌가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준비한다. <이승헌 뇌교육>
2. 미리보기
책을 읽기 전, 오감과 에너지로 중요 핵심 단어를 찾아내어 전체 내용의 흐름을 파악하는 과정이다. 책을 사전에 빠르게 인지하여 우리 뇌에 그 책에 대한 스키마를 형성하게 한다. 사고력의 확장뿐 아니라 통합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준다. <이승헌 뇌교육>
3. 정보 숙성하기
뇌와 교류하면서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음미해서 읽고 다양하게 표현하는 과정이다. 뇌 속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떠올리기, 발문 카드 작성하기, 독후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책을 읽고 잘 표현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이승헌 뇌교육>
4. 뇌에 저장하기
지금까지 책을 읽은 목적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책을 통해 얻은 정보와 생각, 느낌을 뇌에 저장하는 과정이다. 기억된 내용을 떠올려 말하거나 스스로 영상화하는 방법으로 저장하며 시간이 지난 후 재생하여 저장된 기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승헌 뇌교육>
글로벌 리더로 키우고 싶다면, 먼저 예절을 가르치세요.

인천에 사는 여섯 살 경민이는 엄마 아빠의 반응에 매우 민감한 아이다. 아빠가 집에서 양말을 아무렇게나 놓으면 그대로 따라 하고, 휴지를 버리면 따라서 버린다. 처음에는 그럼 모습이 귀여워서 함께 웃고, 심지어 아이가 보는 앞에서 일부러 쓰레기를 버리기도 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아이의 반응은 수위를 넘어갔고 유치원에서까지 아무 데나 휴지를 버리며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선생님의 걱정을 듣고서야 부모는 ‘아차’싶었다. 이후 부모의 노력으로 조금씩 나아지고는 있지만, 지금도 경민이는 휴지를 아무데나 버린다. <이승헌 뇌교육>
예절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승헌 뇌교육>
흔히 예절이라고 하면,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한복을 입고 다소곳이 손을 모으고 극존칭어를 써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떠올린다. 그러나 본래 예절이란 스스로를 높이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의 바탕이다. <이승헌 뇌교육>
우리조상들은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서 조부모나 집안 친지들로부터 자연스럽게 예의범절을 배워왔다. 아이가 천자문을 떼고 나면 ‘명심보감’같은 책을 통해 부모와 형제 그리고 자기자신과 자연에 이르기까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하는지 먼저 익히게 했다. 하지만 현대에는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약해지고 입시 위주의 교육제도와 성과 위주의 직장문화 속에서 점점 이기적이고 각박해져만 간다. <이승헌 뇌교육>
글로벌 시대, 예절 교육은 필수조건
요즘 같은 시대에 무슨 예절이냐고 말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성적만을 이야기 하지만, 글로벌 시대는 예절을 갖춘 사람을 원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는 과거에는 높은 학력과 결과 위주의 성취가들에서 조화력과 창의력 그리고 무엇보다 글로벌 에티켓을 갖춘 인재로 변하였다. 즉, 예절이 경쟁력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예절 바른 사람들은 보통 인간관계의 형성이 좋다. 그들은 성실하고 배려심이 높으며 상대방을 신뢰하기 때문에 주변에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다. 이렇듯 예절은 그 사람의 미래에 주변관계형성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뇌교육적으로도 예절교육이 중요
예절교육은 좌우뇌의 통합적 개발에 중요한 요소가 된다. 최근 몇 년간 꾸준한 관심 속에 성장한 교육분야는 창의력과 예체능 능력을 중시하는 우뇌식 교육이다. 좌뇌식 교육은 제도교육의 한계와 맞물려 단순히 암기력과, 기억력 위주의 학습으로 밀려나는 것 같은 양상을 보이지만, 신경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는 요즘 아이들의 예절 부재를 어린 시절의 좌뇌교육의 미흡에 따른 결과라고 한다. “과거 좌뇌를 개발하면 기억력, 암기력 등 주입식 교육의 방식이라고 하여 멀리하고 우뇌교육의 창의력만 중요시했죠. 그러다보니 좌뇌의 기능 중 도덕성과 예절 감각의 교육 또한 뒤떨어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절을 익히다보면 참는 것과 양보를 익히게 되고 인내심과 끈기를 배우게 됩니다. 아무리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 아이디어를 현실로 실현시킬 인내와 끈기, 그리고 사회적인 배려심이 없다면 우뇌의 창의력도 힘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예절은 ‘사랑 받는 체질’을 만드는 법
모든 부모의 소망은 내 아이가 어디서든 사랑 받고, 존중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 자신도 마찬가지다. 내 주위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고, 나누는 것은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을 이해하는 마음과 습관, 즉 예절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승헌 뇌교육>
만날 때 마다 환한 얼굴로 반갑게 인사하는 것, 내 일이 아니어도 길거리에 떨어진 휴지를 보면 얼른 주워 휴지통에 버리는 것, 지하철에서 연로한 어르신께 얼른 자리를 양보하는 것, 공공장소에서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 예절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다. 단, 몸에 습관이 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예절교육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교육 방식은 모범을 보여주고 따라 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가 남을 배려하고, 예의를 지키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자연히 몸에 그 습관이 밴다. 예절은 지켜야 할 귀찮은 규칙이 아니라 사랑을 주고 받는 방법이다. 스스로 자존감을 느끼고 함께 살아가는 사랑 받는 방법인 것이다. 예절교육은 어쩌면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선물일지 모른다. <이승헌 뇌교육>
출처 : 힐링패밀리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세상, 브레인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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