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뇌교육 칼럼>편견을 깨자, 딸아이를 위한 수학 공부법

 

딸들에게 수학을 1

 

 수학을 못해도 괜찮아”, 수학 못하면 문과로 가면 되지.” 혹시 이런 말을 딸에게 한 적은 없는가? 여자가 수학과 과학에서 남자보다 떨어진다는 생각을 흔히 가지고 있다. 이런 믿음대로 우리나라 여학생들의 수학 성적과 흥미는 남학생들보다 훨씬 떨어지고 해마다 영재학교에서는 여학생들이 줄기까지 않다. 하지만 미국, 일본, 이탈리아, 러시아의 여학생들은 모든 학문의 기초라는 수학을 오히려 남학생들보다 잘한다. 왜 우리의 딸들이 수학을 못하는 것인지 살펴보자.<이승헌 뇌교육>

 

 

여자아이들의 뇌는 다르다<이승헌 뇌교육>

 

여자아이들은 남자 아이들에 비해 언어 능력의 발달이 빠르다. 감정표현에서도 남자아이들보다 섬세하고 뇌세포의 크기나 혈류량, 크기와 두뇌발달의 관계에서도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차이는 여자와 남자의 두뇌 중 어느 한쪽이 더 뛰어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단지 다른 쪽으로 발전해왔다는 이야기다. <이승헌 뇌교육>

 

수학에서도 여자와 남자의 두뇌는 다르다. 뇌의 해마는 남자에게는 수학과 공간감각을 처리하는 유용한 도구가 된다. 반면 여자는 주로 대뇌피질을 사용해서 수학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이러한 두뇌의 특성과 함께 성장발달 과정, 심리와 학습에서의 여러 차이 때문에 여자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방법은 남자아이와 달라야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여성의 두뇌는 현실생활과 연결된 예들에서 수학을 더 잘 이해한다. ‘문제 해결 전략’, ‘수학 완전 정복같은 제목의 남성적 사고만이 넘쳐나는 지금의 수학책처럼 개념 설명이 주가 되고 무작정 문제를 푸는 방식은 맞지 않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전문가 인터뷰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권오남 교수

<이승헌 뇌교육>

남성과 달리 여성은 학습을 하고 알게되는 방식에서부터 차이가 납니다. 특히 여성은 어떤 문제든 주변 상황과 연결하여 구체적인 활동에서 출발해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수준까지 나아갈 때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교육실정에서는 이러한 여성의 인지적인 특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여성은 앎의 방식도 다르지만 정서적인 영향도 더 크기 때문에 교사와 부모들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여학생들은 수학 과목 자체에 대해서도 남학생에 비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문제를 틀렸을 때도 남학생들은 운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지만 여학생들은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또한 다양한 풀이방식보다 고정된 하나의 정답을 내지 못할까 봐 불안해하는 경향도 여학생들에게 많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여학생들이 수학을 잘하려면 경쟁적이고 의심하는 분위기보다는 믿어주고 협동적인 분위기에서 직접 참여하고 활동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좌절하지 않도록 자신감과 인내심을 가지게 하고 능동적으로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십시오. <이승헌 뇌교육>

 

 

 

출처: 힐링패밀리<이승헌 뇌교육>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편견을 깨자, 딸아이를 위한 수학 공부법

딸들에게 수학을 2<이승헌 뇌교육>

 

 

 여학생은 수학에 약하다는 생각이 성적을 더 떨어뜨린다.

<이승헌 뇌교육>

그러나 단지 가르치는 방법만 바꾼다고 될까? 무엇보다 딸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고 있는 교사와 부모들의 잘못된 고정관념부터 바꿀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해서 작년 10월에 세계적인 학술지인 <사이언스Science>에 흥미로운 연구가 발표되었다. 여자는 선천적으로 수학을 못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 그룹은, 후천적이거나 노력에 의해 극복할 수 있다는 정보를 받은 그룹과 비교해 무려 10문제 정도를 더 틀렸다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우리나라에서는 선생님들까지도 이런 편견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주변 사람들이 우리 딸들의 수학 성적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의 부정적인 말이나 행동에 대해서는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더욱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부모의 기대와 인정, 진로에 대한 생각이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 스스로가 어린 딸들의 진로를 가로막고 꿈을 꺾고 있지 않은지 돌아봐야 할 대목이다. <이승헌 뇌교육>

 

 

새로운 시대를 위한 즐거운 수학<이승헌 뇌교육>

 

교과과정이 아직 여학생들의 특성을 제대로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서 해법은 어릴 때부터 실생활과 관련해서 수학의 재미와 논리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부모들이 만들어주는 것이다. 요즘 인터넷과 서점에는 수학이 따분하고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아름답고 재미있는 분야라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많이 나와있다. <이승헌 뇌교육>

 

또 국내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와이즈Wise(Women Into Science and Engineering/ 홈페이지 http://www.wise.or.kr)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부터 여성 과학 인력들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이 과학기술을 쉽게 접하게 하고, 현장 경험과 진로 결정을 포함한 멘토링을 해주는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수학과 과학에 관심 있는 딸들을 가진 부모라면 꼭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승헌 뇌교육>

선진국에서는 다가올 지식기반 사회에 대비해 여성의 수학과 과학 성적을 올리기 위해 해마다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여성 인재들이 부족한데다가 어떤 분야든 수학과 과학의 기초가 필수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을 위해서라도 우리 딸들이 새로운 시대의 인재로서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끊임없는 인정과 격려, 용기와 사랑을 주는 것이 수학 성적을 위한 지름길이 아닐는지. <이승헌 뇌교육>

 

 딸아이 수학 지도, ...은 기억하세요.

<이승헌 뇌교육>

- “난 원래 수학은 못해라고 말하는 아이라면 수학에 접근하는 방식이 다를 뿐넌 이미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라고 자주 격려하자.

<이승헌 뇌교육>

- 교과서 문제풀이에서 벗어나 수학 관련 게임, 수수께끼, 재미있는 문제들로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재미있는 문제들로 흥미를 유발한다. 특히 재미있어하는 게임유형이 있다면 그 유형들을 모아 흥미를 높여주는 것도 효과적.

<이승헌 뇌교육>

- 확률, 미적분 같은 어려운 개념에 수학책은 펴기도 싫어하는 아이들이라면 확률이나 미적분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해놓은 자료를 찾아 수학을 생활 속에서 적용해볼 수 있게 해준다.

<이승헌 뇌교육>

- 공책 정리와 같은 성실성을 칭찬하기보다는 계산 능력이나 답을 찾으려는 노력, 문제풀이의 창의성 등을 칭찬하라. 이때 칭찬은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효과적이다.

<이승헌 뇌교육>

-하나의 문제에 다양한 풀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수학과 친해지도록 도와준다.

<이승헌 뇌교육>

-틀리더라도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용기를 준다. 자신의 생각들을 존중하고,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승헌 뇌교육>

- 답에 대한 칭찬 또는 꾸중은 아이에게 학습동기를 잃어버리게 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이승헌 뇌교육>

- 여학생들에게는 역할모델이 중요하다. 수학이 아니더라도 주변이나 역사 속에서 본보기가 되는 여성들이 많이 있음을 알려주고 주변의 조언자들을 연결시켜준다.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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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2012-07-12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역할모델이 중요하군요 ㅎ

천지 2012-07-12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감사해요

미소짱 2012-07-12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여학생들이 기존의 편견을 깨고, 수학과 과학을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역할모델~ 좋아요!

보리 2012-07-12 17: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오홋. 알았다면 나도 수학을 잘 했을 텐데? ㅋㅋ

쓸key 2012-07-12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가 이렇게 다른거군요......!

이브 2012-07-12 18: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도 무지 수학을 못하였는데 방법이 있었네요

나연 2012-07-12 2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오와 애들한테 알려줘야겠어요 ㅎㅎ

시크라엘 2012-07-12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수학적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고마워 2012-07-12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수포자였는데 ㅠㅠ

홍단 2012-07-13 0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편견을 버려야겠네요 ㅎ

홍익 2012-07-13 0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 감사요

프레지던 2012-07-13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 그렇군요^^

유영 2012-07-13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수학 무서워..ㅜㅜ

수학 2012-07-13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러게요. 맞춤형 수업! 중요하죠. 예전에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꼬!

2012-07-13 1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해모수 2012-07-13 15: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편견을 버려야겠네요 ㅎ

hongymin 2012-07-13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 보고 갑니다!

미미 2012-07-13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여자아이들은 언어능력이 뛰어나고,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군요! 수학과 관련해서 여자아이들이 잘 할 수 있게, 언어로 공감하며 이끌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수학쟁이 2012-07-13 2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수학이 수학이 된다면 재밌을텐데..

홍익 2012-07-15 00: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수학을 힘들어하는 우리 학생에게 알려줘야겠군요!

사랑해 2012-07-15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차이를 알고 교육해야겟네요
 

<이승헌 뇌교육 칼럼>★★자기경영 리더십으로 반 1등, 전교 10 됐어요~

 

 

결혼을 하고 대구에서 경기도로 올라와 살게 되면서 바로 아이를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연년생이다 보니 아무래도 형인 민찬이에게 소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구나 우리 가족만 객지 생활을 하고 있는 형편이어서 친척들과도 자주 만나지 못했고 이웃과의 왕래도 적은 편이라 민찬이가 다른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래서인지 민찬이는 만 네 살이 될 때까지엄마’, ‘’, ‘등 단어 열 개 정도밖에 알지 못했고 말을 문장으로 구사할 줄 몰랐습니다. 당연히 의사소통이 힘들었고 또래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유치원에 다니면서 말문이 터져서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그런대로 적응을 했지만 정서적 발달은 여전히 또래들보다 느린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도 별로 없고 노력한 만큼 학교 성적도 나오지 않아 자신에 대한 믿음이나 자존감이 낮았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러다가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뇌호흡을 시작했습니다. 민찬이는 뇌호흡을 통해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나더니 부쩍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았습니다. 먼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자연스러워졌고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자각하더니 공부 자체에 별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공부를 잘하고는 싶은데 목표가 없어서 힘들어 했는데, 지금은 엄마가 공부하라고 잔소리를 해도 별 거부감을 보이지 않습니다.(사실 이제는 공부하라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스스로 열심히 합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러더니 중학교 1학년 첫 중간고사에서 전교 200등 하던 아이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2학기 땐 100등대로 진입하더니, 2학년인 지금은 첫 중간고사에서 10등대로 올라섰습니다. 엄청난 성과에 주위사람들도 놀라지만 무엇보다 민찬이 스스로 많이 놀라고 기뻐하는 것 같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뇌호흡은 이처럼 자신의 존재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교육이자 가장 기본적인 아이의 마음을 바로 서게 해주는 교육입니다. 사실 이 부분은 부모가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해주어야 하는 부분이고 저 또한 가장 해주고 싶은 부분이지만, 실제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넘어가고 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뇌호흡은 이처럼 정말 중요하지만 선뜻 해주기 어려운 부분을 채워주는 교육입니다. 아니, 채워 주는 것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꿈과 시야를 더 높고 넓게 확장시켜주는 교육입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가 뇌호흡을 꾸준히 하여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아이안의 숨어있는 리더십을 키워주는 뇌호흡교육

www.brainedu.com

<이승헌 뇌교육>

과식으로 지친 장기에 활기를 찾아주는 뇌체조

<이승헌 뇌교육>

 

아이들과 함께 과식에 지친 장기에 활기를 찾아주는 뇌체조를 해보자.

아이와 어른 모두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이며, 아이들일수록 몸을 더 부지런히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이승헌 뇌교육>

1.허리와 다리, 허벅지를 유연하고 날씬하게 하며 소화기능을 도븐, 다리 벌려 맷돌 돌리기

<이승헌 뇌교육>

다리를 최대한 넓게 벌려 단전(배꼽 아래 5cm 부위)에서 깍지를 끼고 왼쪽 다리를 따라서 발끝까지 쭉 뻗는다. 그 자세를 유지하면서 왼발 끝에서 원을 그린다고 생각하며 오른쪽 발끝으로 손을 옮긴다. 3회 이상 반복한다

<이승헌 뇌교육>

 

2. 등과 허리에 군살을 서서히 빼주는, 양 팔다리 들어올리기

<이승헌 뇌교육>

바닥에 엎드려 숨을 들이마시면서 왼팔과 오른 다리를 들어 올리고 숨을 내쉬면서 내린다. 반대쪽 손과 발을 들어주기를 5회 반복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양팔과 양다리를 함께 들어 단전만 바닥에 닿게 한다. 숨을 내쉬면서 양 팔다리를 내려놓는다.

<이승헌 뇌교육>

 

3. 복부의 살을 없애고 날씬한 배로 만들어주는, 단전에 손 얹고 윗몸 일으키기

<이승헌 뇌교육>

두 무릎을 세우고 바닥에 누워 단전 위에 올린다. 단전에 집중하고 상체 일으키기를 30회 반복한다. 누웠다 일어날 때의 반동을 이용하면 효과가 없으므로 천천히 일어난다.

<이승헌 뇌교육>

 

 

 

출처: 월간 힐링패밀리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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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맨 2012-07-10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도 윗몸일으키기를 ㅋㅋ

bori 2012-07-11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체조 짱! 스트레스 날라가욤

닐리리야 2012-07-11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몸짱 뇌짱 ! ㅋㅋ

쓸key 2012-07-11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우와...........대단하다! 동생에게도 알려줘야겠네용ㅋㅋㅋㅋㅋ

프레지던 2012-07-11 1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와우 그렇군요

우와 2012-07-11 2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멋있네요~

시네 2012-07-11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따라해보니 넘 좋네요 ㅎ

시크라엘 2012-07-12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에체에조~

세라 2012-07-12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집중하면 그 자체가 명상이에욤^^

구름 2012-07-12 0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aquajdh 2012-07-12 0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라해보니 쉽지만은 않은데, 하고 나니 좋네요

유영 2012-07-12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화이팅~!!!

워니 2012-07-12 1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교육 정말 좋네요

수영낭자 2012-07-12 1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교육이 대세....응원합니다^^

천지 2012-07-12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대단하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hongymin 2012-07-12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정말 대박이네요!!

천화 2012-07-12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교육 대박이다...ㅋㅋㅋ

천화 2012-07-12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집중집중...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모 2012-07-13 1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모든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교육이네요. 잘 보급되길 바랍니다.
 

<이승헌 뇌교육 칼럼>색깔있는 아이가 건강하다!

 

 

색은 빛으로 태어나는 아이의 소통창구

아이들은 빛으로 태어난다. 자아가 생기기 전까지 아이의 마음은 빛의 형태로 존재한다. 색채는 바로 빛의 형태로 존재하는 아이의 마음을 오감으로 세상과 연결하는 수단이다. 사람마다 기회가 있듯 아이에게도 태어날 때 가지는 기호색이 있다. 아이들이 처음 색을 사용할  때는 많은 색을 쓰지 않고 이 기호색만 주로 사용한다. 이 색이 바로 아이가 빛을 거쳐 색채로 만나는 첫 색깔이며, 그것을 기초로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을 배우게 된다.<이승헌 뇌교육>

 

오감 중 하나인 시각은 본능적인 감각이며, 아이들이 스스로 정보를 습득하고 세상을 배워나가는 중요한 감각이다. 인간에게 글 이전에 그림과 색채라는 것이 존재했듯, 아이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는 시기에 그림보다 더 큰 대화수단은 없다. 부모와 교감이 잘 되는 아이의 색채와 그렇지 못한 아이의 색채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이렇듯, 색은 언어 못지않게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읽고 교감할 수 있는 중요한 소통 창구이다. <이승헌 뇌교육>

 

색을 잘 쓰는 아이는머리 좋은 아이

우리 몸의 오장육부는 각각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다. 아이는 이런 색깔 있는 장기들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튼튼한 장기와 야간 장기를 가지고 태어나는데, 이 오장육부의 기능이 바로 색채와 연관되어 있다. 눈이 피로할 때 청색 계열을 보면 피로가 풀리는데, 아이도 태어나면서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색을 본능적으로 찾는다. 아이는 이런 본능으로 처음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많이 사용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이 좋아하는 색과 반대되거나 비슷한 여러 가지 색을 다양하게 사용하여 표현을 발전시켜나간다. <이승헌 뇌교육>

 

좋아하는 색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본 아이는 다양한 색을 사용하면서 뇌가 통합적으로 발달하고, 창의적인 결과물도 하나 둘씩 만들게 된다. 또한 뇌의 여러 부위가 발달하면서 점차 사물에 대한 인지능력이 커지고 사회성, 창의성, 감성도 길러지게 된다. 그러므로 아이가 한 가지 색만을 고집한다고 염려할 필요는 없다. 또한 낙서와 같은 행위를 제재하는 것은, 색을 인지하고 표현하는 가운데 가속화되는 아이의 뇌 발달을 더디게 할 수도 있다. <이승헌 뇌교육>

 

좋아하는 색? 그때그때 달라요.

아이들은 보통 생후 2개월 이후부터 색채를 구분하고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원색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좋아하는 색에 대한 반응은 두 살이 지나면서부터 시작되어, 이 시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색을 많이 보여주면 정서가 풍부해진다. 2-3세에는 원색을 선호한다면, 3세 이후에는 색채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만 4~5세가 되면 공간 개념이 생겨 색채와 형태를 구분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4~7세에는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표현하려는 욕구가 강해져 옷을 입을 때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고집한다. 이 시기 아이에게 색채는 흥미로운 경험이며, 성격에 따라 색채에 대한 반응도 다르게 나타난다. 8~9세가 되면 색채와 대상과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연관시키며, 색채가 상징하는 의미도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옷을 입을 때에 자신의 감정 상태나 상황에 따른 색채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판단기준을 표현하기도 한다. <이승헌 뇌교육>

 

이렇게, 6~7세 이전에는 본능적인 색상을 찾다가 그 이후부터는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아 선호하는 색을 찾는 아이의 색채 감각 발달 과정은, 육아에서 간과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정보다. 아이에게 이 과정에 맞는 색채 환경을 조성해주고 적절한 색채 교육을 동반한다면, 아이는 밝고 창의적이며 정서적으로 풍부하게 자라날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도움 받은 책 : <우리아이에게 꼭 맞는 컬러 찾기>, 장성철 저, 해피아워

출처: 월간 힐링패밀리<이승헌 뇌교육>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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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2012-07-05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보고갑니다~

무한사랑 2012-07-05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의 색깔이 많은수록 좋은 것 같네요~

사랑 2012-07-06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색을 좋아하는 아이는 뇌를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는 군요!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 특히 색깔과 관련된 경험을 해 줘야 겠어요.. 미술 학원이 아니라 살아있는 색을..^^

사랑해 2012-07-07 0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색에 대한 아이에 대한 좋은정보입니다ㅣ
 

<이승헌 뇌교육 칼럼>새 학기 맞은 우리 아이 사회성 키워 주기

 

 

조용하던 아동상담소가 갑자기 바빠지면, ‘개학이 되었구나라고 생각한다는 한 아동상담 소장님의 말씀처럼, 아이가 집에서 가족들과 지낼 때는 눈에 띄지 않던 문제가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불거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아이들을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라고 부른다. 사회성은 사람과의 접촉으로부터 시작된다. 외동아이가 많은 요즘, 형제 없이 혼자 자라다 보니 또래와 접촉하는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이다.<이승헌 뇌교육>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아동의 삶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다. 교우관계의 양적인 증가뿐 아니라, 질적인 변화도 불러온다. 인지적 능력이 발달하고 감정의 세분화가 진행됨에 따라 친구를 외모, 신체적 운동능력, 학업 성적, 사회경제적 지위 등에 따라 선별해서 사귀게 되고, 주로 어울리는 또래집단을 형성하는 경향도 생겨난다. 이러한 시기를 맞아 자연스럽게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어릴 때부터 사회성을 키워주자.

<이승헌 뇌교육>

 

우리 아이, 또래 집단에서 인기 있는 친구 만들기

 

 

1. 어릴 때부터 타인에게 좋은 친구가 되도록 한다.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일까? 함께 신나게 놀 수 있는 친구가 좋은 친구이다. 아이의 시간을 배려해서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자. 주중에 학원교육 등으로 바쁘다면 주말에 친구들과 어울려 운동을 하거나, 어린이 공원 등에 어울려 놀러 가게 한다. 생일파티에 초대받았다면 카드도 쓰고 작은 선물도 꼭 마련하게 한다. 그리고, 성장이 더딘 친구들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웃어줄 수 있는 아이가 되도록 지도한다. <이승헌 뇌교육>

 

 

2. 자기 표현을 잘하도록 한다.  아이들 사이에서는 정확한 표현력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이나 감정, 싫고 좋다는 표현이 분명하면 친구들과 관계 맺기가 쉽고 갈등이 생겼을 때도 대화로 풀어갈 수 있다. 다채로운 방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황과 표현법에 노출시킨다. 반드시 말로만 승부를 낼 필요는 없으니 글이나 기호나 그림 등 여러 가지 표현방법을 써보도록 유도한다. <이승헌 뇌교육>

 

 

3.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워준다.  아이의 성장과정에서 소유에 대한 주장은 어느 단계가 되면 절로 학습된다. 하지만 양보에 대한 학습은 어느 정도의 주지가 필요하다. 친구와의 관계에서배려하는 법은 주로 부모를 통해서 학습하게 된다. 예를 들어이 반찬은 엄마가 먹고 싶지만 우리 아들한테 양보할게등의 주지는 아이에게양보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게 된다. 양보하고 나눌 줄 아는 아이라면 또래집단에서 존중받을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4. 성공의 경험을 갖게 한다.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스스로를 낮추게 된다. 자신감이 위축된 사람은 뇌의 크기가 20%나 수축되었다는 연구 결과(캐나다 맥길대 소니아 루피엥 박사)자신감이 뇌의 활성화를 주도하며, 창의력과 리더십을 발휘하게 하는 것임을 주지시킨다. 모든 아이는 나름대로의 재능과 리더십을 타고난다. 단지 부모나 학교, 혹은 사회의 잘못된 환경에 의해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뿐이다. 아이의 자신감을 북돋아주자. 지금 잘하고 있는 것을 찾아보고 더 잘하게 이끄는성공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능력을 키우고,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게 한다. <이승헌 뇌교육>

 

 

우리 아이에게 맞는 색채를 찾아라

 

 

공격적인 아이 : 공격적인 아동의 그림은 주로 거칠고 탁한 색을 사용하며, 힘의 균현이 한곳으로 쏠려있는 경우가 많다. 색의 대비와 선의 움직임이 강하며, 명도가 어둡고 심리적인 불만을 뭉친 선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런 아이들은 파란색 계열과 초록색 계열로 피로를 풀어주고 눈을 시원하게 해주며, 심장에 몰린 더운 열기를 내보내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것이 좋다. 색종이 오려 붙이기로 섬세한 감각을 길러주고, 촉감 자극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유도해보자.

 <이승헌 뇌교육>

 

예민한 아이 :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아동의 그림은 색감이 탁하고 답답한 느낌을 주며, 구도가 한쪽으로 쏠려있다. 의도한 대로 그려지지 않으면 신경질적인 선으로 덮어버리기도 하며, 색의 대비가 강한 편이다. 이런 아이들은 노란색과 분홍색 계열 등 평소 밝고 환한 색을 자주 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분홍색이나 파스텔 톤 색상으로 엄마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흰색의 여백을 많이 살린 색종이 꾸미기로 그림 놀이를 하면서 집중력과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하며, 삼각형 드로잉 놀이로 인내심을 길러주도록 한다.

<이승헌 뇌교육>

 

자신감이 없는 아이 : 주변의 눈치를 많이 보고 자신감 없는 아동의 그림 특성은, 주제에 대한 표현이 정확하지 못하고 색과 선의 선명도가 떨어진다. 또한, 사물 간의 연계감이 부족하고 선명한 색보다 파스텔 톤을 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아이들은 원색 계열의 알록달록한 색을 자주 접하게 하여 자신감을 갖게 하고, 보색 대비나 색상 대비로 활력을 주자. 원 그리기로 대근육과 소근육을 균형있게 발달시켜 안정감을 찾도록 하며, 물감으로 손바닥, 발바닥 찍기를 통해 표현력을 길러주자.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 :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아동은 그림의 형태가 불안정하고 선이 외곽으로 퍼져나간 미완성된 느낌의 그림을 많이 그린다. 또한 색과 선이 희미하고 산만하며, 도화지가 지저분하고 어지러운 편이다. 이런 경우 너무 많은 색보다는 한두 가지 색으로 아이의 시선을 정리해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도록 한다. 또한 보색 대비는 집중력을 길러주는 데 효과가 있다. 보색 대비를 이용한 색채 놀이로 집중력을 키워주고, 색종이를 찍어서 하는 모자이크로 시선과 의식을 한곳에 모아주도록 한다. <이승헌 뇌교육>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 : 매사에 자신이 없고 사회성이 부족한 아동의 그림은 주로 낙서 형태로 색감도 선명하지 못하다. 또한 여백을 많이 두며 한쪽으로 그림이 치우쳐 있고, 색이 희미하여 선이 부드럽지 못하고 끊겨 있기도 하다. 이러 아이는 너무 많은 색보다는 한두 가지 색으로 시선을 정리해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며, 보색 대비로 눈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신문이나 잡지에 그림을 그려 다양한 질감과 색을 체험하게 해주며, 친구와 함께 그리기로 협동심을 길러주도록 한다. <이승헌 뇌교육>

 

 

 

 

도움 받은 책 : <우리아이에게 꼭 맞는 컬러 찾기>, 장성철 저, 해피아워

출처: 월간 힐링패밀리 <이승헌 뇌교육>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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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2012-07-04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어릴때에는 칭찬을 많이 해주어서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면 좋겠네요~

호나 2012-07-04 1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보고갑니다~

워니 2012-07-05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사랑해 2012-07-05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사회성은 갈수록 중요

코리아 2012-07-05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이가 정확하게 표현하는게 중요하군요!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도록 도와줘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장군 2012-07-05 2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워줘야죠 어릴때부터 연습이 되어야합니다!^^
 

생초보에서 달인으로 거듭난 소셜마케터 미사키

이 책은

마이크로소프트,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도요타모터의

소셜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이케다 노리유키가 소셜마케팅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주는 '소셜마케팅 정복서' 이다.

 

 

'생초보'미사키가 '달인'이 되기까지

성장하는 과정을 소설로 읽다 보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어려워하는 이들도 소셜마케팅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를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소셜미디어로 제품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등에 대해 기업 현장에서 실제 일어나는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은

소셜미디어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마케팅을 할 때 주안점을

어디에 둬야 하는지'를 주인공 미사키를 통해 알기 쉽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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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2012-07-02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진정한 소셜 마케터가 되어야 겠네요~

나무 2012-07-02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소셜의 대가가 되고싶네요 ㅋㅋ

모모 2012-07-03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 그렇군요! 소셜네트워킹의 영향과 효과가 점점 커지고 있는 요즘, 바르게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저도 읽어볼게요^^

워냐 2012-07-03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