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맹 가리가에밀 아자르라는필명으로 쓴 자기앞의 생 이라는 책 생각이 났다.영화로 봤는데남 주인공 오즈상의 이름에서오즈 야스지로가,잠깐 등장한손녀의 이름에선오노 요코가 보였다여주인공르네의 고양이 이름은레옹ㅡ레옹 톨스토이,아나 까헤힌.을 쓰신아,그 이 였던가!르네라는이름에선르네 지라르가^^너무 좋았던 내용이다숨어있기 좋은 방.이다르네의 첫데이트때오즈네 화장실에서 들었던레퀴엠을 사랑한다
꽃이 정말 예쁘므롱^^
다시 한번 읽고 싶어서^^
오늘 가톨릭 노동자 센터에 갔다가빌려옴부활 달걀에 알렐루야글씨를 써주고콘트라베이스를 들으며이 바쁜 날 한가로이 작업함꼭 읽고팟는데잘 만낫다!
어디서였는지존 엘리엇 가드너가죽엇다는 소식을 들엇다마태수난곡을그의 연주로듣고잇다3.26일 성금요일의 마법?으로 기억하는통영국제음악회를 떠올리면서..백건우가 부조니 기리며대구와 통영서 베토벤 소나타 7번이랑 함께연주하는데너무 가고싶다다락방님 함께 가요저도 지금헤어지는중이랍니다잘 해내고 싶습니다전 직계가족과그래서음악의 힘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