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철물점은 왜 망하지 않을까? - 경제감각을 길러주는 실용 회계 (2005)

 

책소개

일본에서 110만부가 판매된 베스트샐러

한 번도 손님이 들어가는 것을 본 적이 없는데 몇 년째 계속 장사하는 허름한 철물점이 동네마다 꼭 하나씩 있다. 가게 전체가 재고로 꽉꽉 들어찬 자연식품 가게가 알고 보니 엄청나게 성업 중이었다! 회식 자리에서 언제나 총무로 나서는 친구의 행동에는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까? 해답은 이 책 안에 있다.

전문가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척척 재테크를 해내는 동료가 부러운가? 경제 감각 없는 것이 한탄스럽지만 막상 어디부터 시작할지 막막한가? 그렇다면 그 첫걸음은 실용 회계다. 일상 경제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메커니즘은 일반적인 상식만 가지고 파악하기 어렵다. 막연한 추측이 아닌 정확한 숫자로 보는 ‘회계’식 사고방식을 알면 당신도 복잡한 경제를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시각과 센스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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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문기사를 통해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재무/회계 분야에 일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내용을 접했다. 요즘은 경리나 관련 업무를 하는 직장인 뿐 아니라  일반 타 업무를 맡은 직장인들도 재무/회계 관련 업무가 자주 주어진다고 한다.
그에 발맞추어 재무/회계 관련 초보자들을 위한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세세한 사례나 예제를 담아서 쉽게 재무/회계를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한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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