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의 유쾌한 철학카페 ( Zeno and The Tortoise . 2001)
책소개
플라톤에서 데리다까지 철학자들에게 배우는 철학 사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위대한 철학자들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를 다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사용한 도구들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문제들에 어떻게 적용 가능한지 찾아보고자 했다.
철학은 지식의 덩어리가 아닌, 사유의 스타일이자 기술이다. 이 책은 오컴의 면도칼, 베이컨의 귀납법, 흄의 포크, 루크레티우스의 날아가는 창, 포퍼의 인형, 튜링의 기계, 비트겐슈타인의 침묵의 이유 등 그들이 사용했던 사유의 기술들을 살펴보며, 위대한 철학자들이 인류에게 기여한 생각의 도구들을 전해준다.
Average Customer Review:
based on 5 reviews. (아마존 독자별점, 200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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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책은 마냥 난해하고 어렵다는 인식이 머리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 책은 무척 흥미롭게 철학을 풀어 쓴 책인 것 같다. 이 참에 철학책에 한 번 손에 잡아 볼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미 현지에서의 반응은 냉담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