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들의 책 출간과 출판기념회가 러시를 이루고 있다. 그들의 목적이 무엇인지는 뻔하지만 정말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책들도 있으면 좋겠다.
 | 신화는 없다
이명박 지음 / 김영사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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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했던 유년시절부터 현대건설 회장이 되기까지의 끝없는 도전과 좌절, 승리의 과정 그리고 정치인으로 서의 우여곡절을 담담한 필치로 고백한 에세이. 한동안 절판되었다가 드라마 <영웅시대>의 인기와 함께 제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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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 정치사의 한가운데 있던 저자가 20여 년간 몸담았던 정치현장에서 꼼꼼히 일지 형식으로 직접 기록해 두었던 20여 권의 업무다이어리와 120여 권의 수첩을 기초로 작성한 글로써 개인적 편견을 배제하고 사실 그대로를 가감없이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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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4월 국회의원이 된 후 '국회의원은 벼슬이 아닌 국민의 머슴이다'라고 생각하며 고독하고 가난한 길을 걸어온 김문수 의원의 에세이집. 김의원의 어린시절에서부터 가난했던 청년 시절, 소중한 가족 이야기와 국회의원으로서의 활동 10년을 되돌아보고, 경기도 사랑을 몸소 실천한 일,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 등을 꼼꼼하게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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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구청장으로서의 마지막 임기 정리를 하면서 느낀 점들과 후임 구청장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냈다.저자는 역지사지 마인드의 CEO형 구청장의 탁월한 행정력과 추진력과 약자 편에 선 지원과 배려와 장애인 복지 사업 및 기부·봉사 문화, 국제교류에 힘쓰는 모습 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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