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외에도 많은 관심가는 작품들이 출간된 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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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에 출간되었던 <누가 왕을 죽였는가>의 개정판. 제목을 잘 바꿔 성공한 케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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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니까 한권 쯤 비치하고 있어야 할 책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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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브래독과 같은 신데렐라 맨이 되고 싶다."- 박찬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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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도발적인 제목인가.우리가 알고 있는 그들이 생각들이 궁금하다. |
 | 성공하는 사람들의 8번째 습관
스티븐 코비 지음, 김경섭 옮김 / 김영사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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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관리서의 특징은 다 알고 있는 얘기이지만 어떻게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로 독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할 수 있느냐, 동기부여를 하느냐가 그 책의 판매량과 직결이 되는 것 같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도 그 부분에서 상당한 호응을 얻었고 수많은 아류작들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다. 아직 이 저자의 자기관리서를 읽어보지 못했는데 관심이 가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