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가격 인상 혹은, 인기가 높아서 비양장본에서 양장본으로, 혹은 절판도서라 구할수 없다가 다시 출간하는 도서, 표지 및 제목을 바꾸기 위해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새롭게 선보였던 개정판 도서들을 모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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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 다 빈치 코드 > 양장본이 출간되었다. 150여장의 생생한 칼라그림과 사진이 수록되어 있는 양장본은 소설 속에 나오는 다양한 기호와 회화, 건축물을 궁금해 하던 독자들의 궁금증을 한번에 풀어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스토리 진행에 맞추어 해당 사진과 그림을 적절히 배치하여, 독자들의 상상력을 증폭시킨다. 다빈치 코드를 소장하고 싶었던 분들이나,아직 소설을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적극 추천한다. |
 | 마지막 대부- 보급판
마리오 푸조 지음, 하정희 옮김 / 늘봄 / 2005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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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2권 분량이었던 책을 한권으로 묶어서 나온 보급판이다. 출판 6개월만에 보급판으로 출간되었다. 늘봄의 대부시리즈는 지속적으로 출간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보급판으로 출간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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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출간되었던 <드 보통의 삶의 철학산책 >의 편집을 새롭게 하여 펴낸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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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다이 시지에 지음, 이원희 옮김 / 현대문학 / 2005년 4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4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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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 소설 속으로 사라진 여자 >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다이 시지에의 첫 장편소설이 재출간되었다. 중국의 문화혁명 기간 중 '부르주아 지식인'으로 분류되어 농촌으로 재교육을 받으러 간 두 소년과, 농촌에서 만난 바느질하는 소녀와의 낭만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 영화로 만들어져 2002년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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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초판본이 발행된 < 대망 >의 개정판으로, 총 26권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12권으로 묶어 펴냈다. 야마오카소 하치의 대하소설 < 도쿠가와 이에야스 >을 완역한 것. 표지와 장정만 바꾸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하지만 시대 상활에 다소 그스러는 촌스러운 표지로 출간되었다. 현재 솔 출판사 번역본도 더불어 판매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