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신학기를 앞두고 조선일보 출판팀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국내 3개 대학과 도쿄대, 미국 대학입학 수능시험(SAT)을 주관하는 대학위원회(College Board)의 필독 도서 목록, 프랑스 여론조사를 입체 비교했다.프랑스의 여론 조사 기관 Sofres가 작성한 프랑스인들의 애독서 목록.(구매가 어려운 일부 도서 제외)
 | 적과 흑 1
스탕달 지음, 이동렬 옮김 / 민음사 / 2004년 1월
10,500원 → 9,450원(10%할인) / 마일리지 5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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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주의가 팽배하던 시대에 사실주의 문학의 문을 연 스탕달의 대표작. 19세기 프랑스 왕정복고기라는 정치적 상황을 배경으로 반동 체제 말기의 여러 양상과 의미를 포착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인공의 삶과 사랑을 통해 연애 심리 묘사의 절정을 보여준다. |
 | 삼총사 1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이규현 옮김 / 민음사 / 2011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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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씌어진 가장 유명한 역사 소설이자 모험 이야기”로 칭송 받고 있는 이 책은 알렉상드르 뒤마 스스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밝힌 작품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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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자신도 "실현 불가능에 가까운 플롯"이라 평한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크리스티의 대표작으로 1977년의 자서전에서 "나는 이 소설을 어마어마한 양의 계획을 거쳐서 썼다. 그리고 내가 해낸 것에 만족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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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문학에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과 견주어 볼 만한, 27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프랑스 작가 알랭 푸르니에의 이 소설(원제 : 그랑 모느)은 간행되자마자 프랑스는 물론 유럽 각지에서 문학 연구가들과 일반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