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평가에 신경을 쓰는 편인가?라고 질문을 해 본다면 <YES>라는 답이 나온다. 왜?라고 묻는다면 잘 모르겠다. 평소에는 그런 거 신경 안 써!라고 손사래를 치지만 속을 깊이 들여다보면 다른 이들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고 있는 자신이 보인다. 이제는 나만의 궤도를 찾아 걸어가야 할 때이다. 문장을 옮겨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두어야겠다.
철학은 <나 자신을 찾기>가 아닐까 한다. 니체의 슬기로운 철학수업이 길을 보여준다. 이 여정에 동참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