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귀야행 31
이마 이치코 지음, 한나리 옮김 / 시공사(만화)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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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년간 스토리도 그림체도 산만하게 느껴져서 멀리했었는데, 평이 좋아서 다시 구입해 읽어보니,
예전 느낌나네요. 오지로, 오구로 여전히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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