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의 괴로움
오카자키 다케시 지음, 정수윤 옮김 / 정은문고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북펀드에 참여해서
내 이름이 책 판권지에 실렸음.
설레임.

댓글(2)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렇게혜윰 2014-12-04 07:1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나도북펀딩 했는데 책을 안샀네요ㅋ 베개만ㅋㄷㅋㄷ

보물선 2014-12-04 13:21   좋아요 0 | URL
혜윰님이 샀으면 배당이 더 많아졌을라나 ㅋㅋ
 
선화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3
김이설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김이설의 글만이 가진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있다.

이만하기 얼마나 다행인지... 가슴을 쓸어내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나
정용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벨>의 전편같은 단편집

댓글(1)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목련 2014-12-03 23:1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소설집 참 아름답지요.
 
바벨
정용준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젊은 작가중에서 가장 애정하게 된 작가.
SF영화 보는 듯한 플롯 속에
섬세한 문장이 춤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랑말랑한 힘 - 제3의 시, 제24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시인세계 시인선 12
함민복 지음 / 문학세계사 / 2012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시 못 읽는다 해놓고
시집은 가끔 산다.

가난한 시인들에게
한 술 밥이라도 드리고자...

어쩌다 펴서
한 페이지 읽으면
내 배가 더 부르다.

감사하다.



함민복

말랑말랑한 흙이 말랑말랑 발을 잡아준다
말랑말랑한 흙이 말랑말랑 가는 길을 잡아준다

말랑말랑한 힘
말랑말랑한 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