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 수의사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함께 살아가는 동물 이야기
박종무 지음 / 리수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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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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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7-06-27 17: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이 약속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노르웨이의 숲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0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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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끼 책을 다시 읽고 있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이후, 다시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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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브레인워시전>
인사동 아라모던아트뮤지엄 ~9.25

완전 재미집니다!
솔직히 미국 문화에 익숙한
저같은 헐리우드 키드들에겐 딱이었네요~
한번 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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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6-06-24 0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들어보는 작가, 처음 들어보는 전시장이어요. 재미있겠는데요!
다음 방문지 후보로 올려놓았어요. 인사동 가면 늘 가는 곳만 가게 되는데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보물선 2016-06-24 07:36   좋아요 0 | URL
저도 다 처음인데 아주 볼만했어요. 강추합니다!
 
디어 슬로베니아 - 사랑의 나라에서 보낸 한때
김이듬 지음 / 로고폴리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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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달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딱 한달만
있어봤으면 좋겠는 곳~
<디어 슬로베니아>

쉼보르스카의 시를 빌려
˝나는 파리보다 류블라냐를 더 좋아한다
(좋아할 것이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 품고 떠날 수 있는
그 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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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앤시니컬에 와서
이만큼 질렀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러 나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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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목련 2016-06-24 15: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누구라도 그곳에 간다면 마구마구 지를 것 같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