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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이 - 내 삶의 여백을 채워준 고양이 여백이 이야기
봉현 지음 / 난다 / 2015년 12월
평점 :
<여백이>를 보니, 8개월차 성묘가 되어 우리집에 온 니엘이의 아기시절을 키워보지 못한게 매우 아쉽게 느껴졌다.
그렇지만 우리 니엘이가 젤 착해! 이뻐!! ㅋㅋ
나의 (고슴)도치같은 사랑~
외로움은 없애야 할 적이 아니라,`곁`을 발견하기 위한 계단이라는 거다.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곁을 만드는 게 아니라, 외로움을 인정하기 때문에 곁을 두고 함께 위로하기,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겠지만 별과 별 사이만큼 큰 차이가 있다. - 유희경 시인의 발문 중에서 21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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