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 확실히 미쳐라
이철한 지음 / 포스트인하우스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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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습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젊은 인재들은 "시간이 바로 당신의 동주머니다"라고 말을 한다.

시간을 허비하면 그 시간을 채워야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은 슬럼프에 빠져 있을 시간이 없다.

오히려 잠시라도 주저앉아 있을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웃으며 푸념을 한다.

 

자신이 가야 할 온전한 길은 넘어져도 쓰러져도 꼭 찾아야 한다.

각자에게는 주어진 재능이 있다.

그것을 찾는 것은 힘이 들고 잘 안되기도 하지만,

그러나 할 수 있다는 마음을 내려놓아서는 안된다.

 

지구에서 유명인이 되라..!

자원이 없다면 사람이 자원이 되면 된다.

즉 문화를 활용하는 것이다.

새로운 문화를 개척하려는 것은 새로운 자원을 개발하는 것이다.

새로운 창의력에 집중하라.

문화에는 불모지가 아직까지 많이 남아있다.

 

입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강조해주셨고 자원이 없다면 스스로 자원이 되라라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많은길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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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거인 - 위대한 사람들의 숨겨진 멘토
권민 지음 / 해피니언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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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침형인간보다 더 좋았다.

새벽거인이라는 인물을 등장시켜,

새벽시간의 소중함과 확실한 비젼을 가지고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하루의 새벽은 하루의 미래이며,

한달의 새벽은 일년의 미래이며,

일년의 새벽은 십년의 미래이다.

 

감동이 없는 사람은 열정이 없어요.

열정이 없는 사람은 새벽거인이 될 수 없고요.

당신은 생각만하면 가슴 벅차오르는 것이 있나요?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자고 있는 당신을 흔들어 깨울만한 그 무엇이 있나요?

 

가치를 비전으로 뚜렷이 그려내고 글로 기록할 수 있다면,

목표는 정해진거나 다름없습니다.

거인들이 새벽에 일어나야만 했던 이유는,

자신들의 비전을 날마다 확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겠다는 결심이 생긴다면,

그 시간은 제2의 출생을 위한 잉태의 시간이 되는 것이죠.

 

입니다.

 

항상 성공한분들의 책을 읽으며 새벽시간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더 독해지고,

더 간절해져야함을...

 

제 꿈을 찾고 다가가는 과정이라면,

새벽에 일어나는 수고쯤은 당연히 해야하는 거겠죠.

 

마지막으로,

새벽시간을 통해 겸손을 배우고 자신다운 삶을 살라고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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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의 약속 - 사랑을 파는 별난 미용실, 화미주이야기
김영기 지음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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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화미주"라는 부산에 있는 대형미용실의 CEO로 있는,
김영기씨의 에세이집이라 보면 됩니다.

부산에만 10개가 넘는 체인점을 가지고 있는 대단한 분입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책을 읽고,

어떤 훈련을 받느냐 하는 것은,

한 사람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무식했기 때문에 나는 하다못해 좌절하는 방법조차 몰랐다.

 

나는 나를 믿고 있었다.

내가 성공했다고 한다면,

그 이유는 다른 게 아닐 것이다.

나 자신을 알고 나를 믿은 것.

어쩌면 가장 단순하고 쉬운일 같지만,

막상 실현하기는 여려운 그 지침을 나는 잊지 않고 지켜가려고 애써왔다.

그리고 그 결과가 나를 "성공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남자"로,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 지금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루의 1%

14분 24초 동안의 스케줄 명상.

 

서울?

서울은 내 성에 차지도 않는다.

내가 두 발 딛고 서 있는 바로 이곳이 세상의 중심이다.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의 핵심이다.

 

입니다.

 

카네기의 경영코스와 강연은 무조건 빠지지 않고 들었다는 그.

 

공감가는 것은 서울은 내 성에 차지도 않는다는 것.

어느 책 제목처럼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는 것.

독서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습니다.^^

 

성공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다.

경상도싸나이의 진득함이 묻어나온 책이였습니다.

 

그의 번창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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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힘들 땐 울어도 괜찮아
김상복 지음, 장차현실 그림 / 21세기북스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어느 교사가,

중학생들에게 칭찬일기를 숙제로 내 준것이 계기가 되어,

그 내용을 모아논 책이다.

절반 정도가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

머리를 식히는 기분으로 보았지만,

중요한 가르침도 주었다.

 

칭찬은 어른이 아이에게 하는것만이 아니란것을.

 

그리고 우리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내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드려 잘해드여겠다는 것도 느꼈다.

 

중학생들의 시선으로 봐,

위트와 감동도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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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 이외수의 생존법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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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에 이어,

이외수선생님의 세번째책이다.

이 책 역시 특유의 어투와 표현으로 재밌게 보았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미래는 재미있게 놀 궁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 젊은이들보다,

재미있게 살 궁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 젊은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는 무대다.

 

변명을 많이 할 수록 발전을 느려지고,

반성은 많이 할 수록 발전을 빨라진다.

 

인생에 정답을 알기는 어렵지 않다.

다만 정답을 실천하면서 살기가 어려울 뿐.

 

포기하지 마라.

절망의 이빨에 심장을 물어뜯겨본 자만이,

희망을 사냥할 자격이 있다.

 

아무나 죽어서 꽃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살아서 가슴 안에 한 송이 꽃이라도 피운적이 있는 사람이,

죽어서 꽃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비밀 꼭 지켜"

라고 말하는 순간 이미 비밀은 누설된 것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인간을 만나면

"그래, 산에는 소나무만 살지는 않으니까"

라고 생각하며 위안을 삼는다.

 

많이 아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많이 느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많이 느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많이 깨닫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태산같이 높은 지식도 티끌 같은 깨달음 한번에 무너져버리나니.

 

하루종일 남을 위해 한 일이 아무것도 없다면,

결국 하루를 헛살았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입니다.

 

저는 글을 쓰시는 모든분들을 존경합니다.

특히나 글로써 힘을 얻는 저에게는 더욱 더 말이죠.

 

최인호의 청소년 유림을 읽다가 분득 든 생각인데,

공자가 지금 한국에 있다면 이외수선생님에 가장 가깝지 않을까생각합니다.

항상 읽을때마다 감탄하고 큰 깨달음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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