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다 : 여름 2026 ㅣ 소설 보다
구소현.남궁지혜.박민경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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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지만 또 여름이 다 지나가고 만났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딱딱 나뉘는 건 아니지만 여름 석달 동안 뭐 했는지 모르겠다. 앞으로도 게으르게 책을 만날 것 같다,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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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6-10-12 00: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소설 보다,는 표지에 나오는 일러스트가 참 예쁜 것 같아요. 색감도 좋고 꽃과 식물들이 많이 나와서 나중에 컬러링북 나오면 좋겠어요. 이번 표지도 파란색 꽃이 좋네요.
희선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희선 2026-10-12 16:09   좋아요 1 | URL
이번 2026년엔 나뭇잎이나 꽃이군요 철에 맞는... 파란색 꽃은 여름과 어울리는군요 가을 건 단풍든 나뭇잎이에요 가을도 봐야 할 텐데...

오늘은 어제보다 더운 듯합니다 이러다 서늘해질 것 같네요 제가 사는 곳은 내일 비가 오는군요 비가 오면 많이 서늘해지겠습니다


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