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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l 2021-02-13 23:53
https://blog.aladin.co.kr/798715133/12387868
꿈과 현실 사이에서
둥둥 떠다니는 마음은
어디에도 가지 못하고
한곳만 맴돈다
갈 곳을 잃어버린 걸까, 잊어버린 걸까
어디에도 가고 싶지 않은 거지
여전히 어두운 밤이야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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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빛
2021-02-1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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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밤이 길어도 시간이 흐르면 아침이 오지요. 그때가 되면 마음이 다시 제 갈길을 찾아가지 않을까요? 아니 어쩌면 애초에 마음이 맴돌며 머물렀던 곳이 마음의 원래 자리였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비록 밤이 길어도
시간이 흐르면 아침이 오지요.
그때가 되면 마음이 다시 제 갈길을 찾아가지 않을까요?
아니 어쩌면 애초에 마음이 맴돌며 머물렀던 곳이
마음의 원래 자리였을지도 모를 일이지요.
희선
2021-02-1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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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 건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날인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때가 더 많네요 살다가 가끔 하루하루 다르지 하는 거겠습니다 같은 자리라 해도 그곳이 괜찮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희선
사람이 살아가는 건 밤이 지나면 아침이 오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날마다 새로운 날인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때가 더 많네요
살다가 가끔 하루하루 다르지 하는 거겠습니다 같은 자리라 해도 그곳이 괜찮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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