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아래

거침없이 흐르는 강을 바라보네

 

강물은 헤매지 않고

흐르고 흐르고 흘러서

넓은 바다로 가네

 

넓은 바다를 만나면

내 안부도 전해줘

 

 

 

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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